리턴, 배우들의 부산 무대인사!
주연 배우들이 지난 18일(토), 부산에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무대인사를 가졌다.
<화려한 휴가>와 <디 워>의 물량공세 속에서 210개라는 적은 스크린에서 상영함에도 불구하고 선전하고 있는 <리턴>. 이 같은 결과에 <리턴>의 주연배우들은 많은 관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지난 토요일, 부산 관객들과 함께 했다.
매진 행렬 속에 진행되었던 <리턴> 무대인사!
일정에 없었던 배우들의 깜짝 무대인사와 상영관 밖에서 관객들을 만난 배우들!
©케이앤엔터테인먼트 / CJ엔터테인먼트 / 아름다운영화사 / 리턴 / 부산 무대인사 현장
<리턴>의 홈페이지와 극장에서 <리턴> 주연배우들의 무대인사가 있을 것이라는 소식을 들은 많은 부산 관객들은 이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배우들이 찾는 극장마다 매진 행렬이 이어졌으며 배우들에게 전해주고자 음료와 꽃다발 및 케익을 사서 기다리는 관객들로 줄을 이었던 것이다. 이에 배우들과 감독은 극장을 찾아준 관객들에게 더욱 즐거운 시간을 마련해 주고자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해 웃음을 주었다.
©케이앤엔터테인먼트 / CJ엔터테인먼트 / 아름다운영화사 / 리턴 / 부산 무대인사 현장
<리턴> 배우들은 많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무대인사로만 끝을 내지 않고 직접 매표소를 찾아 관객들에게 인사했다. 극장 로비에 있던 많은 관객들은 예상치 못한 배우들의 방문에 일제히 모여들어 악수를 청하며 인산인해를 이루었으며 "<리턴> 너무 재밌게 봤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더욱이 배우들은 일정에 잡혀 있었던 <리턴>의 상영 전 무대인사 외에 종영 무대인사도 진행하는 센스를 보이기도 했다. 또한, 보통 무대인사를 가는 배우들이 관계자들만 이용하는 통로로 이동한다면 <리턴> 배우들은 자진해서 극장 정문과 관객들이 붐비는 극장로비를 이동 동선으로 선택해 더 많은 관객들을 만나보았다.
©케이앤엔터테인먼트 / CJ엔터테인먼트 / 아름다운영화사 / 리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