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래 감독 3일 기자간담회
'디 워(D-War)'의 심형래 감독이 3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난달 말 미국에서 소니픽쳐스와 '디 워' 2차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히고 있다. /주완중 기자 wjjoo@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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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4일 미국개봉을 앞두고, 기자감담회를 가졌었네요. 역대 한국영화 흥행 5위를 기록하면 국내에서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해야되겠네요. 미국에서도 선전을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