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왕사신기 오늘부터 본격적인 드라마 시작! 아역 4인방 눈부신 연기 확인!!

태왕사신기 오늘부터 본격적인 드라마 시작! 아역 4인방 눈부신 연기 확인!!



판타지 서사 드라마 태왕사신기
신화는 이제 시작일 뿐이다! 오늘부터 드라마 전개 본격화!
판타지 서사 드라마 태왕사신기 막강 아역4인방, 태왕사신기의 힘 발휘한다!



안방에서 즐기는 영화 같은 드라마[태왕사신기], 첫 방송 TNS 미디어 코리아 시청률 집계20.4%(전국) 21.5%(수도권) 기록, 벌써부터 [태사기]마니아들 밤세워 화제만발~


태왕사신기 1회가 방송된 어제 밤은 그야말로 [태왕사신기]의 열기를 가득 느낄 수 있는 밤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태왕사신기]의 1회가 방송되자 디씨인사이드 ‘태왕사신기’ 갤러리와 imbc홈페이지 게시판에서는 실시간으로 시청자의 평들이 올라오기 시작하더니 오늘 아침 디씨인사이드 태왕사신기 갤러리는 총 3,600여개의 글이, imbc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5000여개의 글들이 쏟아져 [태왕사신기]의 국민적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이 같은 인기는 [태왕사신기]의 첫회 방송 TNS 미디어 코리아 시청률 집계 20.4%(전국), 21.5%(수도권)으로 올해 드라마 첫회 시청률 중 최고의 기록을 만들며 그 저력이 확인됐다. 언론시사를 통해서 공개됐던 [태왕사신기]의 1회분은 당초 어렵지 않느냐는 조심스런 반응을 받아왔던 것이 사실. 그러나 막상 방송이 되자 시청자들은 우리나라 브라운관에서 뛰어난 영상을 볼수 있다는 점에서 놀라워하며 판타지 드라마에 대한 가능성을 확인시켜 줬다.

“지상파로 이런 화질과 음질을 즐길수 있다는 데에 감동했다.” “단군신화만으로도 따로 드라마를 만들어도 될듯 하다.” “24부는 너무 짧다 시즌 2를 기대하고 싶다.” “수목마다 반지의 제왕 보는 기분일듯...” “청룡,현무,백호,주작의 장면은 장관!” “태사기 드라마 맞아요? 영화도 아닌 것이 반지의 제왕 해리포터가 안부러워“ “저런 화면을 브라운관에서 볼수 있단 말야?” “영상 최강, 비쥬얼 최강” “영화 한편 보고난 느낌” “쪼매난 화면으로 보는게 안타까워요” “단국신화를 이렇게 보게 될줄은 몰랐다. 너무 신기하고 재밌다” “환웅이 '나의 새오야~' 할때 정말 가슴 둑흔둑흔 ㅎ~” “다음에는 치우천왕전도 해달라”


는 의견들이 게시판에 쏟아지며 하루밤동안 [태왕사신기]에 대한 열기는 식을줄 몰랐다.


[태왕사신기]의 신화는 지금부터…
드라마가 본격적으로 전개되는 오늘부터 아역 4인방의 막강 파워 펼쳐진다!





©(유)티에스지프로덕션 문화산업전문회사 / MBC / 태왕사신기 / 담덕역의 유승호, 기하역의 박은빈


그러나, 본격적인 [태왕사신기]는 환웅에서 고구려로 넘어오는 지금부터가 시작이다. 수천년이 흐른후 쥬신의 별이 뜨고, 환웅의 환생인 담덕(유승호, 배용준 분)과 가진의 환생인 기하(박은빈, 문소리 분), 새오의 환생인 수지니(심은경, 이지아 분) 그리고 담덕과 함께 쥬신의 별이 빛나는 날 태어난 연호개 (김호영, 윤태영)가 각각 엇갈린 사랑과 쥬신의 왕이 되기 위한 치열한 대결을 벌일 예정.




©(유)티에스지프로덕션 문화산업전문회사 / MBC / 태왕사신기 / 수지니역의 심은경


특히, 2회와 3회를 책임질 아역들의 어른 못지않은 카리스마 넘치는 뛰어난 연기력이 화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병약한 척하면서도 남몰래 무술공부를 하고, 서각을 찾는 어린 담덕을 연기한 유승호는 상대를 꽤뚫는 깊은 속내와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연가려 집안의 끊임없는 계략에도 꿋꿋이 자신과 아버지인 양왕을 지켜내는 심지 깊은 담덕의 외유내강의 모습을 선보여 과연 우리나라에서 미래가 기대되는 최고의 아역배우임을 입증한다.




©(유)티에스지프로덕션 문화산업전문회사 / MBC / 태왕사신기 / 연호개역의 김호영


또한, 공개된 하이라이트 만으로도 온라인 상에서 뜨거운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는 박은빈은 어려서부터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화천회에 들어가 갈등하며 담덕과 애틋한 우정을 나누는 한편 화천회의 신녀로써 고뇌하는 내면의 연기를 탁월하게 소화해 내며 단순한 아역배우를 넘어선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인다. 또한 이미 1회를 통해 특유의 발랄함과 중성적인 매력으로 열렬한 오빠부대등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심은경은 우스개소리 잘하며 당돌한 어린 수지니를 맡아 드라마의 청량제 역할을 하며 영민한 연기를 유감없이 발휘한다. 또한, 2회부터 등장하는 연호개 역의 김호영은 세간으로부터 왕의 후계자로 지목 받아오면서 자신감 넘치고 정의로운 모습과 동시에 솔직하면서도 불 같은 모습을 선보이며, 어머니 연씨부인의 죽음을 계기로 담덕과 대립하며 드라마 전체의 대립각을 세울 예정.

우리나라 드라마의 새장을 열 판타지 서사 드라마[태왕사신기]



제 2화에서 봉인되어 있던 사신들이 눈을 뜨면서 본격적인 드라마를 시작할 [태왕사신기]는 앞으로 드라마의 내용을 더욱 기대케 하며 뜨거운 화제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김종학, 윤상호 감독과 송지나, 박경수 작가를 비롯하여 배용준, 문소리, 이지아등 호화 캐스팅과 <하울의 움직이는 성>, <이웃집 토토로>등을 작곡한 히사이시 조의 OST 참여, 동방신기가 주제곡을 부르는 등 방영전부터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받아온 [태왕사신기]는 오늘과 내일 2회와 3회를 연이어 방송한 후, 19일(수)부터 매주 수·목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유)티에스지프로덕션 문화산업전문회사 / MBC / 태왕사신기

HD 5.1ch 24부작 판타지 서사 드라마 태왕사신기 2007년 9월 10일 MBC 매주 수·목 9:55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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