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인생 입소문이 다르다!

즐거운 인생 입소문이 다르다!



<즐거운 인생> 입소문이 다르다!
환호와 박수가 가득했던 뜨거운 시사열기 이어 오늘 개봉!








©즐거운 인생 / 포스터


9월 12일 최고의 화제작 <즐거운 인생> (감독 이준익 | 제공 CJ 엔터테인먼트 | 제작 ㈜영화사 아침 / 공동제작 ㈜타이거픽쳐스)이 시사회를 통한 입소문의 위력이 남달라 화제다.


이미 모니터링 시사를 통해 관객들의 호응을 예감케 했던 영화 <즐거운 인생>. 그러나 실제 영화를 관람한 관객의 반응은 예상을 훨씬 뛰어 넘어 시사회 곳곳마다 영화 상영이 끝나면 박수가 터져 나오는 진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또한 각종 포털 사이트의 평점에서도 우위를 점하며 뜨거운 반응을 입증하고 있다.

포털 사이트 다음에서 <즐거운 인생>은 관람 전 기대지수가 8.7로 다른 코미디 류의 개봉작에 비해 낮은 수치였으나, 관람 후 평점 9.5를 얻어 경쟁작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으며, 포털 사이트 네이버에서는 관람 후 평점 9.00을 기록, <권순분 여사 납치사건>(8.53), <두 얼굴의 여친>(8.59) 등 경쟁작들에 비해 훨씬 높은 점수를 얻고 있다. (9월 12일 현재)


평점을 입증이라도 하듯 <즐거운 인생>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 정말 가슴 터지게 감동적인 영화” (김순미 님) , “나를 바꿔놓은 100분!” (금정연 님), “내가 이렇게 울 수 있나” (엉엉 님) 등의 글이 남겨지고 있으며, 포털 사이트 네이버에는 “시사회 보고 나서 감사했다. 그리고 또 볼 거다” (titpi415 님), “정말 이건 말이 필요 없다. 온몸에 전율이 돌았다.” (dlxoghks1234 님), “영화보고 박수 쳤다는.... 정말 '활화산' 못 잊을 거에요!!!ㅎㅎ” (shinhy63 님), “정말 만점 줘도 아깝지 않은 영화. 장면하나하나 놓치기 아까워요” (헤에 님)


등의 댓글이 이어지며 <즐거운 인생>에 대한 열렬한 응원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특별 무대인사가 열렸던 9월 11일 용산 CGV 시사회장의

한 관객은 “영화의 감동이 잊혀지질 않아 모든 시사회에 응모, 벌써 3번째 시사회를 찾았다. 3번 당첨되기 힘들었지만, 노력의 결과물이다. 개봉하면 또 볼 계획.” 이라고 말해 이준익 감독을 놀라게 했다.


이준익 감독은 “<즐거운 인생>은 개봉 후의 관객들의 반응이 더욱 기대되는 영화”라며 관객들의 평가를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영화사 아침 / CJ엔터테인먼트 / 즐거운 인생


즐거운 인생, 2007년 9월 12일 개봉

댓글 쓰기

다음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