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침없이 쏴라!슛뎀업 클라이브 오웬이 벌이는 50:1 총격전 화제!

거침없이 쏴라!슛뎀업 클라이브 오웬이 벌이는 50:1 총격전 화제!



클라이브 오웬 VS 킬러들 50:1 총격전 화제!
이제 더 이상 17:1은 남자의 로망이 아니다.



클라이브 오웬 50:1 총격전

©뉴라인시네마 / 태원엔터 / 롯데엔터 / 슛뎀업 / 클라이브 오웬 50:1 총격전


지난 11일에 개봉해 절찬 상영중인 <거침없이 쏴라! 슛뎀업>은 숨막히는 화려한 액션씬들로 관객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는 작품. 여러 액션씬들 중에서도 이른바 ‘50:1 총격전’으로 불리는 스미스의 비밀 아지트에서 벌어지는 거침없는 총격전이 단연 눈에 띄는데, 주로 남자 관객들 사이에서 새로운 액션 로망으로 떠오르고 있다.

남자들의 로망이자 전설로 통했던 17:1 싸움씬은 이제 시시해져 버린 지 오래. 영화 <거침없이 쏴라! 슛뎀업>에서 보여준 50:1 총격씬이 새로운 ‘남자들의 로망’으로 떠오르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영화 속 50:1 총격씬은 스미스가 50명의 전문 킬러들과의 쉴 새 없는 총격전 속에서 아기와 함께 탈출하는 장면으로 밧줄 하나에 의지한 채, 한 손엔 총을 또 다른 한 손에는 아기를 안고 고층 높이에서 내려 오면서 펼치는 긴박감과 스릴이 넘치는 최고의 총격전이다. 50명의 적들이 눈앞에 있어 사면초가 상태인 스미스는 콘테이너 벨트를 활용해서 총격을 피하고, 테이블로 날라오는 총알을 막는 등 집안의 모든 물건을 무기로 활용해 보는 이로 하여금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제임스 본드마저 뛰어넘는 마초적 매력과 레옹이 보여줬던 예의 바른 킬러의 모습을 뒤섞여놓은 묘한 분위기의 카리스마로 총을 무기가 아닌 장난감처럼 휘두르는 클라이브 오웬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최고의 장면이 아닐 수 없다. 이를 확인한 관객들은 17:1과는 비교할 수 없는 엄청난 수의 전문 킬러들이 덤벼들 때마다 스미스는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여유 있게 공격하며 용케 건물을 빠져 나올 때 한 번, 50명의 킬러들은 죽거나 부상을 당해도, 스미스와 아기 모두 무사한 것에 두 번 놀라며 영화 속 최고의 액션씬으로 꼽는데 주저치 않고 있다.


©뉴라인시네마 / 태원엔터테인먼트 / 롯데엔터테인먼트 / 슛뎀업

거침없이 쏴라! 슛뎀업 Shoot'Em Up 2007년 10월 11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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