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 고死 개봉첫날 10만 돌파! 흥행청신호!

공포영화 고死 개봉첫날 10만 돌파! 흥행청신호!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와의 격심한 배급경쟁 속 의미있는 흥행성과 주목!
뜨거운 관객반응! 올여름 공포관객들이 기다려온 바로 그 영화!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은 물론, 주연 배우 이범수, 남규리의 요청으로 애초 개봉일보다 하루 앞당겨진 8월 6일 개봉한 영화 <고死: 피의 중간고사>가 개봉 첫날 관객동원 10만명을 돌파해 주목을 받고 있다. 2007년 10여편의 한국 공포영화들의 흥행 부진 이후 공포영화 기근 현상이 심화된 2008년, 단 하나의 공포 스릴러인 <고死: 피의 중간고사>는 특히 매년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왔던 여름 시즌성 한국발 공포영화의 전환기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특히 올해는 <고死: 피의 중간고사> 단 한편만이 개봉, 그 결과에 귀추가 주목되었던 상황이었다. 게다가 250개라는 상대적으로 열세인 스크린수 속에서 이뤄낸 관객수이기에 더욱 의의가 큰 것.



배급사측은

15세 관람가이니만큼 많은 젊은 관객들이 오전 시간대부터 극장을 찾았다. 이에 흥행에 대한 좋은 예감을 가질 수 있었다. 현장 예매 및 현장 발권에서 우위를 점령하고 있어 주말스코어를 기대해도 좋을 듯 하다.


라며 <고死: 피의 중간고사>의 흥행예감을 밝혔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에 없는 것! 배우들과 감독들이 직접 극장으로 찾아간다!
이범수-윤정희팀! 남규리-김범팀! 두팀으로 나눠 전국 관객들 만날 예정



현재 <고死: 피의 중간고사>의 창감독 및 주연배우들은 개봉일인 수요일부터 금주 일요일까지 한국영화사상 가장 많은 무대인사를 2팀으로 나누어서 전국적으로 진행할 예정으로 주말 관객동원의 박차를 가할 예정. 이범수는 “지금까지 무대인사를 많이 진행했지만, 이정도 규모는 처음이다. 하지만, 한국영화로서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굳은 의지를 밝혀 제작진에게 힘을 실어주었다고.



개봉 첫날 흥행청신호를 밝힌 <고死: 피의 중간고사>는 “친구의 목숨을 건 피의 중간고사를 치르게 된 창인고 문제적 모범생들의 살아남기 위한 두뇌게임과 생존경쟁”을 다룬 영화로, 2008년 8월6일 개봉(전국 250개 스크린 / 서울 45개 스크린), 관객들의 오감을 사로잡는 단 하나의 공포영화로 흥행몰이중이다.





공포영화 고死: 피의 중간고사 극장개봉 2008년 8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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