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나잇 미트 트레인 격투기 챔피언 퀸튼 잭슨, 영화 데뷔!
매일 새벽 2시 6분, 뉴욕 지하철에서 시체를 배달하는 연쇄살인범을 우연히 찍게 된 사진작가가 그를 추적하면서 펼쳐지는 정통호러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이하
마호가니의 목숨을 위협한 단 한 명의 남자!
프라이드 챔피언 ‘퀸튼 잭슨’ 본격 영화데뷔!
격투기 종목 프라이드 세계챔피언으로서 전세계인의 사랑을 받아온 퀸튼 잭슨이 그 카리스마에 어울리는 영화로 모습을 드러냈다. 육중한 몸에 대조되는 날렵한 동작, 그리고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매너가 매력인 퀸튼 잭슨은
물론, 아름답고(!) 완벽한 육체를 선호하는 마호가니에게 퀸튼 잭슨은 멋진 먹잇감이다. 그리고 시작된무적의 대결. 이 장면은 불사신 같던 마호가니가 생명의 위협을 느끼는 유일한 순간으로 꼽히는데, 촬영을 마친 퀸튼 잭슨은 “막상 촬영을 마치고 나니 싸우는 것 보다 연기가 더 쉬운 것 같다. 연기는 실제로 다치지 않지만, 내가 하는 싸움은 실제로 다치기 때문에 오히려 배우가 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라는 말을 남겨 곧 다른 영화에서도 반가운 그의 얼굴을 볼 수 있을 것 같은 예감을 남겼다.
최근 온라인 사이트 폴이벤트에서 “올 여름 가장 무서운 공포 영화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언론시사회를 통해 그 실체가 공개된 후, 웰메이드 공포영화로의 열광을 한몸에 받으며 MMT 신드롬을 확산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