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 고死 이범수, 공포영화 책임진다!
8월 6일로 개봉일을 하루 앞당긴 영화 <고死: 피의 중간고사>에서 코믹, 액션, 멜로 여기에 공포까지 모든 장르를 섭렵한 배우 이범수가 창조해낼 그만의 색다른 공포 영화에 관객들의 기대감이 상승하고 있다.
코믹, 액션, 멜로, 공포까지…모든 장르를 섭렵한 훈남 배우 이범수!
‘공포’장르까지 완벽한 장르섭렵 노린다!
한국 공포 영화의 전환점이 될 <고死: 피의 중간고사>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은 물론, 주연 배우 이범수, 남규리의 요청으로 애초 개봉일보다 하루 앞당겨진 8월 6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고死: 피의 중간고사>. 2007년 10여편의 한국 공포영화들의 흥행 부진 이후 공포영화 기근 현상이 심화된 2008년, 단 하나의 공포 스릴러인 <고死: 피의 중간고사>는 특히 매년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왔던 여름 시즌성 한국발 공포영화의 전환기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그 결과 올여름 한국 공포영화가 <고死: 피의 중간고사>뿐인 상황에 다다르게 되면서 이범수의 책임감은 막중해지고 어깨는 무거워질 수 밖에 없었다. 영화의 배경이 학교이다 보니 유독 많은 신인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촬영을 해야 했던 그는 그 어떤 영화 촬영에서보다 책임감을 가지고 진중하게 촬영에 임했다고 한다. ‘촬영을 할 때도 그랬지만, 막상 개봉을 앞두고 나니 더욱 더 어깨가 무겁다.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찍은 만큼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랄 뿐이다’ 라며 개봉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이범수를 중심으로 완성된 새로운 시도의 신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영화 <고死: 피의 중간고사>가 올여름 관객들의 오감을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