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당신이 잠든 사이에 VIP 시사회 성황리 개최!
술이면 언제나 OK! 마셨다 하면 필름 끊기는 여자와 뒷수습(?)만 10년째인 굴욕 흑기사의 막 달리는 취중 코미디 <당신이 잠든 사이에>가 지난 8월 6일(수) 저녁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VIP시사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예지원-탁재훈의 초절정 웃음 퍼레이드에 스타들도 무너졌다!!
2008 최강 코믹 커플 예지원, 탁재훈이 스타들까지 웃겼다?! 이 날 VIP시사회에는 영화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 대한 기대와 관심을 증명하듯 유명 스타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꽉 메웠다. 예지원과 친분이 두터운 오만석과 작품을 같이 했던 오윤아, 이은성, 김정민 등, 탁재훈과 <가문의 영광> 시리즈에 함께 출연하며 우정을 쌓은 신현준, 정준호, 임형준을 비롯해TV 예능프로그램을 같이 진행 중인 신정환, 김성은 그리고 COOL의 이재훈, 김성수, 유리, 장우혁, 천명훈, 수진 등의 선후배 가수들도 참석했다. 그 밖에도 임하룡, 최성국, 마동석, 홍석천 등도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정민 감독과 대학 동기이기도 한 <미녀는 괴로워>의 김용화 감독이 오는 9월 크랭크인을 앞둔 영화 <국가대표>(가제)의 주연배우 하정우, 김동욱, 김지석, 최재환 등과 함께해 그를 응원했다.
영화가 상영되기 전 김정민 감독과 예지원, 탁재훈, 김현숙 등 참석한 출연진 모두가 무대에 올라 인사를 하며 영화에 대한 애정과 기대를 보여주었다. 술만 마시면 필름 끊겨 사고치는 유진 역의 예지원은 “여러분 사랑합니다. 이렇게 많이 찾아주셔서 감사하고, 제가 이 영화에서 ‘잠자는 숲 속의 공주’로 나오니까 지켜 봐주세요.”라고, 탁재훈은 “오늘은 아군들이 자리를 많이 채워주셔서 마음 편안합니다. 오늘 같은 여름날, 2시간 동안 휴게실에서 마사지 받는다 생각하시고 아무 고민 없이 편안하게 감상하세요.”라며 영화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고. 더불어 유진의 화끈한 친구 현주 역의 김현숙은 “이번 영화에서 제가 가장 노출이 많습니다. 제 나름의 섹시함을 표출하려고 노력했으니, 입 소문 많이 내주세요.”라는 재미있는 멘트로 웃음을 주었고, 김정민 감독은 “영화가 재미있어서 많이 웃고 가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라며 감사를 표했다.
무대인사 직후 영화가 상영되는 동안, 한 자리에 모인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들은 예지원, 탁재훈이 보여주는 리얼하고 유쾌한 웃음에 시종일관 웃음을 참지 못했다는 후문. 영화가 끝나자 객석에서는 박수가 쏟아지며 영화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실감케 했고, 오는 8월 전국에 시원한 웃음 돌풍을 예고한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 대한 많은 기대감과 흥행에 대한 확신을 내비쳤다고.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 쏟아지는 관심과 찬사!!
“참 따뜻한 영화다. 탁재훈씨 너무 재미있었고, 연기자로서의 진지한 모습이 새로웠다.” -신정환
“너무 재미있다. 특히 예지원씨가 너무 귀여워서 나도 꼭 그런 역할에 도전해보고 싶었다. <당잠사> 대박!” -김성은
“아무 정보 없이 봤는데, 탁재훈씨 연기가 뛰어나서 깜짝 놀랐다. 잘 될 것 같은 예감이 든다.” -최성국
“정말 오랜만에 유쾌한 영화를 만난 기분이다. 예지원씨의 술 취한 연기가 압권이고, 탁재훈씨의 색다른 모습도 좋았다.” -임하룡
“코미디를 즐겨보지 않았는데, 배우들이 연기를 너무 잘해서 즐겁게 감상했다. 대박 조짐!” -오윤아
“웃음과 감동, 두 가지를 모두 만족시키는 영화다. 많은 이들이 사랑해주리라 믿는다.” -오만석
“웃음이 터졌다! 배우들이 고생 많이 한 것 같다. 예지원, 탁재훈 파이팅!” -김정민
“<당신이 잠든 사이에> 대박 날 것 같다. 주연들뿐 아니라 조연들의 열연도 너무 재미있다.” -김지석
“올 여름을 강타할 대박 코미디 영화로 기대한다.” -류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