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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걸프렌즈 유쾌한 Girl's Mas 본 포스터!

영화 걸프렌즈 유쾌한 Girl's Mas 본 포스터!



산타를 희롱(?)하는 그녀들 강혜정, 한채영, 허이재
선물 주러 왔다가 봉변 당하는 훈남 산타 배수빈



걸프렌즈 본 포스터

산타에게도 숨기고 싶은 속옷이 있을 텐데… 살그머니 선물 주러 온 산타가 발칙한 세 여자들 때문에 진땀을 빼고 있다. 선물을 꺼내느라 정신 없는 산타의 바지를 들추는 여자들. 산타의 속옷을 보려는 것인지, 그냥 놀려주려는 것인지, 그의 바지를 벗기는 그녀들은 그저 장난스럽고 유쾌하기만 하다. 제각각 뭐가 그리 즐거운지 만면에 활짝 미소를 띈 것이 여지없는 개구쟁이 아이들 같지만 그녀들의 대사는 사뭇 발칙하다. 유쾌하고 솔직하고 주인공들답게 <걸프렌즈>의 그녀들은 이번 크리스마스를 그냥 보낼 수 없다며 “선물보다 남자”를 라고 외친다.


착한 어린이들에게는 게임기와 레고 블록이 최고의 선물이겠지만 말만한 여자들에게 어림도 없는 소리, 산타에게도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거침없이 얘기하는 그녀들은 매력적인 그 남자도, 그의 여자친구와 친구로 지낼 수 있는 솔직, 과감한 바로 <걸프렌즈> 주인공들의 모습 그대로이다. 여자들의 솔직한 마음을 대변하는 이 카피는 영화<걸프렌즈>가 개봉되기도 전에 많은 관심을 불러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미리 만나는 크리스마스, 아니 Girl’s Mas!
12월, 산타라도 잡자!



보기만 해도 푸근한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와 알록달록한 장식물들, 게다가 미남 산타까지 영락없는 크리스마스가 미리 온 것 같다. 크리스마스를 1주일 정도 앞두고 개봉하는 영화 <걸프렌즈>는 포스터로 미리 크리스마스를 느끼게 해주기도 하지만 영화 역시 크리스마스에 너무 잘 어울리는 영화다. “12월에는 산타라도 잡자”는 알찬 개봉고지마저도 재치만점인 영화 <걸프렌즈> 포스터. 강력하고 유쾌한 연애 포스가 화면 너머 관객에게도 전해지는 듯 하다.


뜨거운 웃음과 때론 로맨틱하고 솔직한 연애 이야기는 여성 관객들은 물론 한 남자를 공유하는 매력 만점 세 여자들의 솔직한 입담을 들어보고 싶은 연인들을 비롯한 유쾌한 웃음을 기다리는 많은 관객들에게 크리스마스 필수 영화가 될 것이다. 원래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추어 개봉할 예정이었지만 1주일 전 미리 개봉하는 <걸프렌즈>. 미리 로맨틱하고 유쾌한 크리스마스를 미리 선점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 남자를 사랑한 세여자의 성감대... 아니, 공감대
걸프렌즈 극장개봉 2009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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