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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대로 터졌다! , 개봉일 박스오피스 1위!

이것이 바로 ‘졸리 뎁’ 효과!
압도적인 기록으로 거센 흥행 돌풍의 신호탄 쏘아 올리다!



투어리스트(2010) 포스터

할리우드 최고의 흥행 투톱 조니 뎁과 안젤리나 졸리의 만남만으로 전세계 관객들을 흥분시키고 있는 <투어리스트>가 개봉일인 9일(목) 하루 동안 전국 관객 85,063 명(스크린 395개)을 동원하며 개봉일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이미 개봉 전부터 영화진흥위원회를 비롯해 맥스무비, 인터파크, 네이트영화 등 주요 예매 사이트에서 예매율 1위를 석권하며 흥행을 예고했던 <투어리스트>는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2010년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최고의 화제작임을 다시금 입증했다.

특히 <투어리스트>는 같은 주에 개봉한 <나니아 연대기: 새벽 출정호의 항해>, <김종욱 찾기>뿐만 아니라 <쩨쩨한 로맨스>, <워리어스 웨이>와 같은 기존 개봉작들을 가뿐하게 제쳐 이번 주말 동안 흥행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투어리스트>의 흥행 돌풍은 일찍부터 예고되었다. 할리우드의 대표 섹시스타이자 최고의 티켓 파워를 자랑하는 조니 뎁과 안젤리나 졸리를 한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다는 점이 관객들의 기대를 최고조에 이르게 한 것.

영화를 본 관객들이 두 배우의 환상적인 호흡뿐만 아니라 안젤리나 졸리의 숨막히는 매력과 조니 뎁 최초의 아찔한 스턴트 액션, 그 동안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베니스에서 펼쳐지는 다이나믹한 보트 체이스 액션 등 화려한 볼거리에 대한 호평으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어 <투어리스트>가 12월 극장가의 최강자가 될 것을 예상케 한다.

영화 <투어리스트>는 실연의 아픔을 달래려 이탈리아로 여행 온 관광객 프랭크 (조니 뎁)가 여행길에서 우연히 만난 매혹적인 여인 엘리제 (안젤리나 졸리) 때문에 숨막히는 추격과 위험한 여정에 휘말리게 되는 액션 스릴러. 금세기 최고의 캐스팅, 탄탄하고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스크린을 수놓는 화려한 볼거리까지 갖춘 2010년 최강 프로젝트 <투어리스트>는 9일 개봉해 전국 극장가에 뜨거운 흥행 열풍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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