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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이 유우, 우에노 쥬리와의 친분으로 , 더빙 출연!

의문의 여학생 야도비의 목소리의 정체는?!
일본 최고의 배우 아오이 유우가 직접 더빙!



노다메 칸타빌레 최종악장 아오이 유우

스승 슈트레제만(타케나카 나오토)과의 성공적인 콘체르토 공연 후 슬럼프에 휩싸여 있던 노다메(우에노 쥬리)는 자신의 방에서 뒹굴다가 기숙사 어딘가에서 들려오는 악기 소리를 따라 발걸음을 옮긴다. 소리가 들린 곳은 간혹 이상한 소리들이 새어 나와 귀신이 있는 게 아니냐는 소문이 공공연히 떠돌던 바로 그 방. 노다메는 그 곳에서 같은 음악학교에 다니는 ‘야도비’라는 한 헝가리 여학생을 만나게 되고, 그녀와 함께 피아노와 타악기 연주를 통해 잃어버렸던 음악의 즐거움을 되찾게 된다.

이처럼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 최종악장>에서 야도비는 노다메의 음악 인생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중요한 인물인데, 가만히 귀 기울여 보면 목소리가 매우 낯이 익다. 야도비의 더빙을 맡은 이가 바로 일본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아오이 유우였던 것. 아오이 유우의 특유의 가녀린 음성과 속삭이는 듯한 목소리는 야도비의 신비스러운 분위기와 잘 어우러지며 관객들에게 더욱 특별하게 들려온다.

아오이 유우, “인기 절정의 작품에 참여해 영광!”
“우에노 쥬리와 함께 하게 되어 무척 기뻐!”



아오이 유우가 영화에서 더빙을 맡은 건 <노다메 칸타빌레 최종악장>이 처음으로, 아오이 유우는 영화 ‘무지개 여신’에서 함께 출연한 우에노 쥬리와의 친분으로 목소리 출연을 결정했다고 한다. 우에노 쥬리는 원작에서 신비로운 느낌의 야도비를 접하고 바로 아오이 유우를 떠올렸다고 한다.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 최종악장>에 참여하게 된 아오이 유우는 “처음 맡은 더빙이 외국인이라 떨리긴 했지만 아시아 전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끈 ‘노다메 칸타빌레’ 시리즈의 마지막편에 참여하게 되어 무척 영광이고, 목소리로나마 우에노 쥬리와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게 되어 무척 기뻤다”는 소감을 밝혔다. 신비스러운 소녀 ‘야도비’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 최종악장>을 본다면 한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두 일본 여배우의 색다른 만남이 주는 쏠쏠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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