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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가슴 뜨겁게 하는 포스터, 특별영상 공개!

“우리가 처음으로 꾸는 꿈”
2011년 1월을 뜨겁게 할 그들의 도전이 시작된다!



2011 글러브 메인포스터 12011 글러브 메인포스터 2


국내최초 청각장애 야구부를 모티브로 한 영화 <글러브>가 그들의 생애 첫 도전과 투지를 보여주는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에는 들을 수 없고 외칠 수도 없는 야구부 선수들의 도전을 향한 의지를 보여주는 듯 어딘가를 향해 소리를 지르는 모습이 담겨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또한, 금방이라도 사건이 벌어질 듯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는 배우들의 얼굴과 ‘소리없는 파이팅’이란 태그라인 카피가 함께 어우러져 앞으로 이들이 보여줄 도전이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 기대를 모은다. 또 다른 포스터에서는 넓은 야구장 그라운드 위를 달려 나오는 야구부의 힘찬 모습과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정재영의 모습이 묘한 대조를 이룬다.

정재영이 고개를 숙인 채 미소를 짓고 있는 사진은 전국대회 첫 출전이라는 아이들의 꿈에 누구보다 부정적이었지만 이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도전하는 모습에 점차 변해가며 누구보다 이들의 도전을 응원하게 되는 상남의 캐릭터를 단 한 컷만으로도 훌륭하게 표현해냈다는 평이다. 포스터 촬영장에서도 정재영은 야구부 10명의 실제 코치인 것 마냥 표정연기부터 동작 하나까지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세상 가장 조용한 야구부의 생애 첫 도전
우리가 듣지 못했던 그들의 찬란한 파이팅!





포스터와 함께 공개된 특별 영상은 충주성심 야구부의 코치 김상남이 세상 가장 조용한 야구부를 소개하는 것. 30초라는 짧은 영상임에도 불구하고 정재영의 담담한 톤의 나레이션과 그라운드 위를 뛰고 구르는 아이들의 모습이 교차되며 뭉클함을 느끼게 한다.

정재영은 배우로서가 아닌 극중 충주성심 야구부의 코치 김상남의 입장에서 아이들을 관객들에게 소개해주며 포스터에서와 마찬가지로 특유의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보여준다. 특히, 소리없는 세상에서 살아왔던 이들이 야구를 한다는 것이 어떤 어려움과 힘든 과정이 있었는지를 이번 영상을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느끼게 해준다.

공 맞는 소리도, 심판의 목소리도, 관중의 함성소리도 들을 수 없었던 세상 가장 조용한 야구부, 야구를 한다는 것 그 자체로도 큰 도전이었던 그들이 더 큰 꿈을 향해 열심히 훈련하는 모습과 10명의 야구부원의 모습이 모두 모이는 마지막 장면에서는 아직 어린 소년들임에도 그들의 비장미 어린 투지까지 엿볼 수 있게 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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