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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3일 개봉, 전국 상영관 안내!

포스터격정적 삶을 살았던 천재 음악가의 이야기 <앙드레 마티유>
화려하게 부활한 주옥 같은 ‘앙드레 마티유’의 음악들


실존 인물인 ‘앙드레 마티유’는 6살부터 피아노를 치기 시작했으며 8살부터는 직접 작곡한 곡으로 성인 오케스트라 단원들과 미국, 유럽 각지 등에서 공연을 펼쳐 호평을 받았다. 하지만 세계 제 2차 대전과 모던주의가 휩쓴 격동의 시기에 클래식 음악만을 고집하다 결국 각종 루머와 알코올 중독으로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세계 최고의 정상급 피아니스트이자 클래식 음악계에 새로운 음악세계를 열었다고 평가 받는 캐나다 출신의 아티스트 ‘알랭 르패브르’가 영화 <앙드레 마티유>에 음악 감독으로 참여를 하여 영화에서 ‘앙드레 마티유’의 음악들을 부활시킨다. ‘알랭 르패브르’는 어린 나이에 작곡을 했다고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웅장하고도 화려한 ‘앙드레 마티유’의 숨겨진 명곡들을 찾아서 음반으로까지 출시를 하였고 이로 인해 2010년 ‘주노 상’에 노미네이트 되기도 했다.

<앙드레 마티유> 전국 상영관 안내

CGV 구로, 동수원, 상암, 서면, 압구정, 오리, 인천,
롯데시네마 아르떼 전관
(건대입구, 부평, 청주, 센텀시티, 대구, 라페스타/일산),
아트하우스 모모, 씨네큐브, 대구 동성 아트홀, 인천 영화공간 주안,
부산 아트 씨어터 씨엔씨, 씨너스 이채
(이상 총 19개관)

정식 개봉을 하기도 전에 지난해 ‘제천국제음악영화제’와 ‘씨네큐브 10주년 영화제’에서 상영되어 음악영화를 좋아하는 관객과 클래식 팬들의 관심을 받았던 영화 <앙드레 마티유>는 오는 1월 13일 CGV 7개관을 비롯, 롯데시네마 아르떼 전관, 그리고 부산 아트 씨어터 씨엔씨 등 전국 19개관에서 개봉하며, 이와 함께 개봉일과 같은 13일 열리는 ‘씨너스 이채- 영화로 떠나는 음악산책’에서도 관객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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