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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극장가 접수한 차태현, 빙의연기 명장면 BEST3!

<헬로우 고스트> 세대초월, 가족관객 사로잡은 차태현표 코믹연기!
볼수록 빠져드는 신(?)들린 빙의 연기 명장면 베스트 3 공개!!


<헬로우 고스트> 차태현 빙의연기

개봉 이후 꾸준한 입소문과 추천 열풍으로 어제까지 전국 2,335,690(배급사 집계 기준 / 스크린 385개) 명의 관객을 동원한 <헬로우 고스트>는 외로워 죽고 싶은 남자 상만(차태현)이 한 맺힌 귀신들의 황당 소원을 들어주다 생애 최고의 순간을 맞이하게 되는 해피 코미디. 일찍부터 화제를 모은 차태현의 1인 5역 연기가 깨알 같은 재미를 선사하며 극장가에 행복한 웃음을 퍼뜨리고 있는 가운데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빙의연기 명장면 베스트 3를 공개한다.

첫째는 무슨 사연이 있는지 허구한날 울어대는 ‘폭풍눈물’이 빙의된 채로 아파트 반상회에 참석한 장면이다. 동네 아줌마들 사이에 천상여자다운 자태로 다소곳이 앉은 ‘상만’이 “반상회에 처음 나와서 미안해요”라고 말하며 흐느끼는 장면은 큰 웃음을 선사한다. 속내를 드러내지 않고 울음 하나로 감정을 표현하는 ‘폭풍눈물’ 캐릭터를 위해 장영남과 함께 다양한 울음 소리와 손짓을 섬세하게 연구한 차태현의 노력이 십분 발휘된 명장면.

둘째는 ‘꼴초귀신’이 빙의된 상태에서 고속도로를 질주하다 경찰서에 잡혀온 ‘상만’이 자신의 몸을 수 없이 들락날락하는 ‘꼴초귀신’과 티격태격 하는 장면을 꼽을 수 있다. 무면허에 소심하고 담배를 싫어하는 ‘상만’과 자신을 택시기사라고 소개하고 습관처럼 2:8 가르마를 타며 경찰서 안에서 담배를 피우려고 하는 ‘꼴초귀신’을 왔다갔다하는 모습은 차태현표 코믹 연기가 빛을 발하는 순간이다.

마지막은 버릇이 없고 단 것을 좋아하며 주체할 수 없는 식탐을 소유한 ‘식신초딩’으로 빙의된 채로 첫눈에 반한 호스피스 간호사 ‘연수’를 우연히 만나게 되는 장면이다. ‘연수’에게 잘 보이고 싶은 상만의 진심에도 불구하고 오직 ‘연수’와 함께 온 아이가 먹고 있는 사탕에만 관심을 보이는 ‘식신초딩’. 사탕을 빼앗아 먹는 것은 물론 공공장소에서 서슴없이 코를 후비는 등의 초딩스런 행동을 하는 차태현의 모습이 코믹한 상황과 어우러져 큰 웃음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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