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소식]20세기, 최악의 미해결 살인사건! 블랙달리아 11월 1일(목) 개봉결정!!
전세계 범죄 역사상, 가장 수수께끼 같은 살인 사건이 벌어진다!
©Millennium Films / CM엔터테인먼트 / 스튜디오2.0 / 블랙달리아 / 티져포스터
20세기 최악의 살인사건이라 불리우는 <블랙달리아>가 11월 1일(목) 개봉한다. 1947년 발생해 6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미해결 사건으로 남은 이 희대의 사건은 미국을 넘어서 전 세계를 충격과 혼란에 빠트렸던 전대미문의 살인사건이다.
1947년 1월 L.A, 입이 양 귀쪽으로 찢어지고 허리 아래가 예리하게 잘린 채, 내장이 모두 적출되어 피 한방울 남아있지 않은 아름다운 무명 여배우의 사체가 발견된다.
단서도 없고, 목격자도 없었던 이 충격적인 사건은 언론과 대중의 호기심을 끌며 화제가 되었다. 당시로는 엄청난 규모인 500여명의 수사관이 투입되었고, 3000여명의 용의자가 체포되었으며, 25,000여건의 사건 제보, 100여건의 모방 유사 범죄가 생기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받으며 미국 전역을 공포로 몰아넣었다. 또한, 올해 1월에는 미국 시사지 ‘타임’에서 20세기, 세계를 놀라게 한 25가지의 범죄에 선정되며 60년동안 해결되지 않은 엄청난 사건에 대한 식지 않은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하기도 하였다.
할리우드 최고의 감독 브라이언 드 팔마와
조쉬 하트넷, 스칼렛 요한슨, 힐러리 스웽크, 아론 에크하트가 만났다!!
L.A에서 실제로 일어났던 이 엽기적이고 미스터리한 충격 실화를 소재로 한 영화 <블랙달리아>는 <L.A 컨피덴셜>의 제임스 엘로이의 동명 원작을 바탕으로 <미션 임파서블>의 거장 감독인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의 손에 의해 치밀하고 긴장감 넘치는 미스터리 범죄 수사극으로 재탄생 되었다. 수식이 필요 없는 최고의 배우 조쉬 하트넷과 아론 에크하트가 ‘불과 얼음’ 상반된 성향을 가진 두 열혈 수사관 ‘벅키(조쉬 허트넷)’와 ‘리(아론 에크하트)’로 분해 <블랙달리아> 사건을 추적한다. 또한 할리우드 최고의 여배우 스칼렛 요한슨과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2회 수상에 빛나는 힐러리 스웽크가 각각 비밀스러운 매력을 지닌 ‘케이’와 ‘매들린’으로 등장해 <블랙달리아> 사건을 쫒는 두 형사와 함께 미스터리함을 불어넣으며 영화적 재미를 더 할 것이다.
블랙달리아 (Black Dahlia)
블랙달리아 사건 이란?
1947년 L.A에서 벌어진 젊은 여배우의 충격적인 살인 사건. 발견된 사체는 입이 양 귀쪽으로 찢어지고 허리 아래가 예리하게 잘린 채, 내장이 모두 적출되어 피 한방울 남아있지 않은 상태로 발견되어 전세계를 충격에 빠지게 했다. 생전 그녀는 칠흙 같은 검은머리에 아름다운 꽃을 꽂고 ‘The Blue Dahlia’라는 영화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사후 ‘블랙달리아’라고 불리게 되었다.
- 수입 : ㈜CM엔터테인먼트
- 배급 : ㈜스튜디오2.0
- 장르 : 미스터리 범죄 수사극
- 감독 : 브라이언 드 팔마
- 원작 : 제임스 엘로이
- 주연 : 조쉬 하트넷 / 스칼렛 요한슨 / 힐러리 스웽크 / 아론 에크하트
- 등급 : 18세 관람가
- 상영시간 : 121분
- 개봉 : 2007년 11월 1일 (목)
©Millennium Films / CM엔터테인먼트 / 스튜디오2.0 / 블랙달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