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고슬링은 할리우드 미녀 배우 킬러?!

라이언 고슬링은 할리우드 미녀 배우 킬러?!



영화 <노트북>의 레이첼 맥아담스, 영화<천국보다 무거운>의 스칼렛 요한슨,
영화<올 굿 씽즈>의 커스틴 던스트까지 할리우드 대표 미녀들 섭렵!



라이언 고슬링의 첫번째 여인은 바로 라이언 고슬링의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영화 <노트북>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었던 ‘레이첼 맥아담스’. 영화 <노트북>에서 한 여자만을 바라보는 해바라기 ‘노아’(라이언 고슬링)의 잊을 수 없는 첫사랑 ‘앨리’역으로 호흡을 맞췄던 두 배우는 실제 연인으로도 발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영화 <노트북>을 통해 여성들의 심금을 울렸던 그는 2008년에는 영화 <천국보다 무거운>(가제)에서 전설적 록그룹 ‘너바나’의 리드 보컬 커트 코베인을 맡아 할리우드 섹시 아이콘인 스칼렛 요한슨과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2007년 골든 글러브에서 ‘다니엘 데이 루이스’와 함께 남우 주연상 후보에 올라 그로부터 연기력에 대한 극찬을 받기도 했던 라이언 고슬링은 캐스팅1순위로 올라 커트 코베인 역을 거머쥐었다는 후문. 라이언 고슬링은 이어 로맨스 스릴러<올 굿 씽즈>에 커스틴 던스트와 함께 캐스팅되어 할리우드 미녀 배우들과 연이어 연기하는 영광을 안았다.

라이언 고슬링 “비앙카와의 댄스씬은 너무나 가슴이 떨렸다.”고 소감 밝혀!



라이언 고슬링 Ryan Gosling


레이첼 맥아담스, 스칼렛 요한슨 등 쟁쟁한 할리우드의 미녀들과 호흡을 맞춘 그가 이번에 함께 호흡을 맞춘 미녀(?)는 바로 리얼 돌 배우 비앙카.


레이첼 맥아담스처럼 전형적인 미인은 아니지만, 스칼렛 요한슨 버금가는 몸매와 섹시미를 겸비한 비앙카는 라이언 고슬링으로부터 지금껏 호흡을 맞춰 온 여배우 중 최고라는 칭찬을 듣기도 했다. 영화<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의 명장면이라고 할 수 있는 비앙카와 함께 춤추는 장면을 찍은 라이언 고슬링은 “비앙카와 마주보고 춤을 추는데, 너무나 가슴이 떨렸다.”라며 미녀 배우(?) 비앙카와 함께 연기한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Lars And The Real Girl 극장개봉 2008년 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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