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하트브레이크 호텔 스웨덴을 대표하는 연기파 국민 여배우들의 열연

영화 하트브레이크 호텔 스웨덴을 대표하는 연기파 국민 여배우들의 열연



스웨덴을 대표하는 연기파 국민 여배우들의 열연
헬레나 버르그스트롬 & 마리아 런드비츠



하트브레이크 호텔 헬레나 버르그스트롬-마리아 런드비츠


<하트브레이크 호텔>의 두 여자 주인공을 열연한 헬레나 버르그스트롬과 마리아 런드비츠는 스웨덴를 대표하는 연기파 국민 여배우들이다.


헬레나 버르그스트롬은 특히 배우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그녀는 처음에는 동물과 함께하는 직업을 원했었다. 하지만 배우로서의 끼를 어쩌지 못했던 그녀는 5살 때 연극 무대에 올랐다. 이후에 미국에서 공부하던 그녀는 연기를 하기로 결심하고 스웨덴으로 돌아간다. 스웨덴에 오자마자 그녀는 TV 시리즈의 작은 역할을 맡으면서 연기 생활을 시작했고 ‘국립 드라마 극장’과 ‘스톡홀롬 시티 극장’에서도 연극 배우로서 활동을 병행했다. <1939>로 영화에 첫 데뷔를 하게 된 그녀는 그 영화에 출연한 그녀를 본 콜린 너틀리 감독의 눈에 들게 된다. 콜린 너틀리 감독은 그녀를 <블랙 잭>에 캐스팅했고 그것을 인연으로 콜린 너틀리와 그녀는 결혼하게 된다. 이후 출연작마다 호연을 펼친 그녀는 편지 언론으로부터 ‘새로운 잉그리드 버그만의 탄생’이라는 격찬을 받고 있다.


또한, 마리아 런드비츠 역시 스웨덴 국민들이 사랑하는 여배우로 내면 연기에 뛰어난 지적인 연기파로 유명하다. 그녀는 유럽의 주요 영화제에서 수 차례 수상과 노미네이트를 기록한 베테랑 배우이다. 2007년에는 유럽의 지명도 높은 영화제인 ‘Festróia-Tróia International Film Festival’에서 헬레나 버르그스트롬과 함께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공동으로 수상하기도 했다.


<하트브레이크 호텔>은 이렇게 관록을 자랑하는 감독과 두 여배우의 만남만으로도 유럽에서의 개봉 당시 언론과 관객들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고, 국내에서도 개봉 전에 제10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를 통해 관객들에게 공개되면서 호평을 받고 있다.



하트브레이크 호텔 극장개봉 200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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