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히키코모리 공포스릴러 외톨이 2008년 9월 18일 개봉 확정!

본격 히키코모리 공포스릴러 외톨이 2008년 9월 18일 개봉 확정!



방문을 걸어 잠근 한 소녀!
그 방문을 열면 죽음에 이르는 공포를 겪는다… 왜?



공포스릴러 외톨이 고은아



영화 <외톨이>는 그 동안 국내에서 다뤄지지 않은 ‘히키코모리’(은둔형 외톨이)’를 본격적으로 다룬 공포스릴러. 밝고 천사같았던 17세 소녀 수나(고은아)가 단짝 친구의 갑작스러운 자살 이후 방문을 걸어 잠그고 ‘히키코모리’가 되고 방안에 갇힌 채 이상증세를 보이며 가족을 불안과 파멸로 몰고 가면서 벌어지는 공포의 원인이 된다. 그러나 “도대체 그녀는 왜?”라는 질문을 따라가다 보면 만나게 되는 또 다른 비밀은 주위를 더욱 끔찍한 공포의 순간으로 몰고 가는데.. 히키코모리가 되어 주위를 공포에 떨게 하는 여주인공 수나 역에 <사랑방선수와 어머니>의 신세대 스타 고은아, <리턴>의 정유석과 <가발>의 채민서 등 충무로 연기파 기대주들이 주연을 맡아 화제가 되기도 했었다. 특히 신세대 스타 고은아와 이미 그녀만의 색깔있는 연기로 자리매김한 채민서의 ‘공포연기 대결’ 또한 눈여겨 볼거리 중 하나. 공포의 원인이 되는 수나역의 고은아와 공포를 쫓아가는 심리학자로서의 채민서… 이들의 심리적인 쫓고 쫓김 속 두 여배우의 각기 다른 매력이 흥미롭게 펼쳐진다.



굳게 잠긴 방문… 그 안에선 과연 무슨 일이?
비밀과 충격의 웰메이드 공포스릴러로 9월, 관객과 만난다

!

최근 일본 도쿄에서 벌어진 한 히키코모리의 ‘묻지마 살인’행각이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키면서 히키코모리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고 국내에서도 이와 유사한 사건들이 충격을 안겨 주고 있는 가운데 과연 영화 <외톨이>에서 그려질 ‘히키코모리’ 즉 은둔형 외톨이는 어떤 모습으로 그려질지 그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지난 2월 크랭크인해 여름을 거쳐 9월 개봉을 앞둔 영화 <외톨이>는 촬영과 후반작업에 더욱 공을 들여 진정한 웰메이드 공포스릴러를 선사할 예정. 영화 <외툴이>는 9월 18일 개봉을 확정하고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비밀과 충격을 공개하기 위해 막바지 촬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외툴이 (2008)



Information




  • 감독: 박재식

  • 출연: 고은아, 채민서, 정유석

  • 제작: ㈜영화사 다물, ㈜동아수출공사

  • 제공/배급: ㈜ 성원아이컴

  • 크랭크인: 2008년 2월 15일

  • 개봉: 2008년 9월 18일





공포스릴러 외톨이 극장개봉 2008년 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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