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쾌감 영화 스페어 공포와 스릴러는 가라! 올 여름은 액션이 대세다!

액션쾌감 영화 스페어 공포와 스릴러는 가라! 올 여름은 액션이 대세다!



2008년 대한민국은 뜨거운 액션 열풍에 온통 사로잡혀 있다. <강철중>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등 다양한 액션영화들의 잇다른 개봉에서부터, 액션을 모토로 아시아의 액션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축제의 장을 열었던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 젊은 액션영화 감독들을 발굴하기 위한 김성수, 정두홍 감독이 출범한 브랜드 ‘짠’에 이르기까지 2008년은 가히 액션의 해라 해도 손색이 없다. 이토록 치열한 액션 열풍의 핵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스페어>가 가세, 2008년 액션의 끝을 보여준다.



올 여름, 공포와 스릴러는 가라!
이.열.치.열. 2008년 대한민국은 <스페어> 액션으로 뜨거워진다!



액션쾌감 영화 스페어



해마다 여름은 공포와 스릴러의 계절이다. 쏟아지는 공포, 스릴러 영화들로 무더운 더위를 잊는 게 일종의 피서처럼 여기는 게 일반적이었다. 하지만 2008년 여름, 이야기는 다르다!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액션 열풍으로 대한민국은 더욱 뜨거워진다. <놈놈놈> <눈눈이이> 등 다양한 액션 영화들로 달아오르고 있는 액션 열풍. 이중 액션 돌풍의 핵! 대단원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할 <스페어>가 폭염에 휩싸인 대한민국의 체감 온도를 더욱 상승시키며 액션 열기의 끝을 보여줄 예정이다.



지금까지 치고 받는 액션이었다면
이제, 뛰고 나르는 공중회전 액션에 주목하라!



<스페어>가 액션 돌풍의 핵으로 단연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 이유는 이전과는 다른 액션의 퀄러티에 있다. NO 스턴트, NO 와이어, NO CG의 순도 100% 리얼액션을 표방하며, 실제로 서울액션스쿨 출신인 액션 배우들의 몸을 아끼지 않는 리얼한 액션 연기는 혀를 내두를 정도. 이미 일반 시사회에서 관객들의 큰 호응과 환호를 샀던 <스페어>의 이 특별한 액션들은 주먹과 발을 활용한 치고 받는 잘 짜여진 액션의 합을 기본으로 고층 건물 낙하, 어떤 장치없이 사람을 타넘는 3중 점프와 상공 30M 위에서 펼치는 360도 공중회전으로 이어지며 그 어느 액션 영화에서도 선보일 수 없었던 액션의 새로운 영역을 선보인다.





순도 100% 리얼 액션! 스페어 Spare 극장개봉 2008년 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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