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잠든 사이에 예지원, 신상(?) 패션 화제!

당신이 잠든 사이에 예지원, 신상(?) 패션 화제!



술이면 언제나 OK! 마셨다 하면 필름 끊기는 여자와 뒷수습(?)만 10년째인 굴욕 흑기사의 막 달리는 취중 코미디 <당신이 잠든 사이에>(제공/제작 KM컬쳐 l 감독 김정민 l 주연 예지원 탁재훈)에서 주연배우 예지원이 개성 넘치는 패션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 신상녀(?) 떴다!



당신이 잠든 사이에 예지원



독특한 패션 화보 촬영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으며 평소에도 뛰어난 패션 센스로 유명한 예지원이 영화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서 술만 마시면 필름 끊겨 사고치는 ‘유진’으로 분해 옐로우 미스 그녀만의 이색적인 패션을 선보였다고. 영화 속에서 자칭 인기 인터넷 소설가로도 활약(?)하는 그녀는 글 작업을 할 때 최대한 편하고 심플한 의상을 선호한다.이에 예지원은 ‘철진’(탁재훈 분)의 표현을 빌자면 ‘개나리 헤어 밴드’와 원색의 후드티로 친근함을 보여 주기도 하고 각양각색의 옷을 겹쳐 입는 레이어드 룩과 레깅스, 헤어핀 등으로 발랄한 유진 캐릭터의 매력을 발산하기도 한다.



당신이 잠든 사이에 예지원



한편, 그녀는 유진이 첫사랑 석규를 만났을 때는 쉬폰 소재의 꽃무늬 원피스와 니트 소재의 스카프를 활용하는가 하면 자신만이 소화할 수 있는 챙 넓은 모자와 아방가르드한 코트로 독특한 캐릭터를 강조하기도 한다. 또한 극중 유진의 트레이드 마크인 뽀글 머리와 레깅스를 애용한 감각 있는 코디법으로 영화 속 캐릭터를 맛깔 나게 살려주는 개성만점 의상은 벌써부터 관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고. 영화 속 유진의 패션 스타일은 관객에게 영화를 보는 재미 외에 또 하나의 색다른 즐거움으로 다가올 것이다.





예지원-탁재훈 취중 코미디 영화 당신이 잠든 사이에 극장개봉 2008년 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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