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뜨거웠던 무대인사 현장!
서울, 경기 극장가에 <눈눈이이> 드림팀이 떴다!
한석규, 차승원, 곽경택 감독 관객과 뜨거운 만남!
개봉 첫 주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여름 극장가 흥행 대반전의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는 <눈눈이이>의 한석규, 차승원, 곽경택 감독이 개봉 주말 극장가를 찾은 관객들과 뜨거운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2일 서울 8개 극장을 시작으로 3일 경기 7개 극장을 찾은 한석규, 차승원, 곽경택 감독은 극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의 환호를 받으며 감사의 인사를 전한 것. 무대인사 첫 날이었던 토요일에는 폭우에도 불구하고 매진 사례를 이루며 <눈눈이이>에 대한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확인 할 수 있었다. 오랜만에 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난 한석규, 차승원에 대한 관객들의 반응은 가지각색이었다. 많은 여성팬들은 차승원의 스타일리시한 외모에 환호했으며, 영화를 이미 관람한 관객들은 ‘영화 너무 재미있어요’ ‘눈눈이이 화이팅!’을 외치며 무대인사 차량을 둘러싸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에 대해 한석규, 차승원은 “궂은 날씨에도 <눈눈이이>를 찾아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여러분들의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영화가 되었으면 합니다” 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주말 무대인사에는 영화 속 안토니오로 관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하는 이병준도 참석해 한석규, 차승원 못지 않은 인기를 누렸다. 이병준은 굵은 저음과 여성스러운 고음을 자유자재로 오가는 안토니오의 변화 무쌍한 목소리로 무대 인사 멘트를 날려 객석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주말 동안 서울, 경기 극장가를 돌며 <눈눈이이>에 대한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확인한 배우와 감독은 개봉 2주차인 9일, 10일 주말에도 극장가를 돌며 관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로 전격 결정해 <눈눈이이>의 주역을 만나지 못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