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아기와 나 패셔니스트 장근석의 베스트 아이템은 아기 띠?!

2008년 여름, 매력적인 완소남 장근석!!
패셔니스트가 되기 위해 그가 알려주는 필수 아이템!!



영화 아기와 나 장근석 아기 띠



멋진 외모와 함께 탁월한 패션 감각을 뽐내며 언제 어디서나 주목을 받는 장근석. 열아홉 철부지 완소남 준수(장근석)가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까칠 베이비 우람(메이슨)이를 만나 벌이는 지상최대의 험난한 동거동락을 그린 영화 <아기와 나>에서 장근석이 새롭게 발견한 베스트 아이템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2008년 최고의 완소남으로 등극하며 여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장근석은 공개석상이나 패션쇼, 행사장 앞에 섰을 때 수려한 외모와 함께 센스 있는 스타일을 선보이며 최고의 패셔니스타 라는 수식어를 달고 다닌다. 여러 작품을 통해 다양한 패션감각을 자랑했던 그가 영화 <아기와 나>에서 새로운 베스트 아이템을 발견했다!! 그것은 바로 메이슨과 함께 할 때면 언제든지 등장하는 아기 띠(?!)이다.



촬영현장에서 떠오르는 아기스타 메이슨을 애지중지하던 장근석. 모유만을 찾는 아기를 위해 젖 동냥을 하러 다닐 때, 나이트클럽에서 ‘애아빠’로 서빙을 할 때, 그리고 우는 아기를 달래기 위해 텔 미 춤을 출 때도 그는 언제나 우람이를 앞으로 안고 다니거나 뒤에 업고 다녔다. 그 때마다 완소부자 장근석과 메이슨의 험난한 여정을 아기 띠가 함께 했다. 자상한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며 아기 띠를 소화해 낸 장근석은 영화 <아기와 나>에서 다리가 길어 보이는 교복으로 시작해 오토바이를 탈 때는 남성다움을 강조한 가죽재킷, 그리고 아무나 소화할 수 없는 노란 티셔츠 등등 수많은 스타일을 선보이며 진정한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과시했다.





아기와 나 극장개봉 2008년 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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