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 고死 VIP특별상영회 성황리에 마쳐
8월6일(수) 개봉, 개봉 첫날 1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중인 영화 <고死: 피의 중간고사>가 7일(목) 수십명의 탑스타들과 함께한 VIP특별상영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범수와 의리지킨 박용하 등 수십명의 탑스타 대거 참석!
<고死: 피의 중간고사>에 높은 관심과 응원 표명한 VIP특별상영회!
이날 상영회에는 드라마 [온에어] 이후 처음으로 모습을 보인 배우 박용하와 전작 <못말리는 결혼>의 주제곡 ‘깊은밤을 날아서’를 불러준 가수 남규리에 대한 애정으로 참석한 배우 김수미 등 주연배우들과 뜻깊은 ‘의리’를 지킨 스타들이 대거 참석,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더불어 SG워너비, 씨야, 브라운아이드걸스, 쥬얼리, 다비치, 초신성, 김소연, 강정화, 황정음 등이 참석, <고死: 피의 중간고사>에 대한 높은 기대를 보여주었다. 씨야의 이보람과 김연지는 지난 VIP시사회 및 개봉첫날(6일)의 조조상영회에 이어 3연속으로 영화를 관람하여 팀의 리더인 남규리를 열렬히 응원해 주목을 받기도.
영화 <고死: 피의 중간고사>는 “친구의 목숨을 건 피의 중간고사를 치르게 된 창인고 문제적 모범생들의 살아남기 위한 두뇌게임과 생존경쟁”을 다룬 영화로, 2008년 8월6일 개봉(전국 250개 스크린 / 서울 45개 스크린), 관객들의 오감을 사로잡는 단 하나의 공포영화로 흥행몰이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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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영화 고死: 피의 중간고사 극장개봉 2008년 8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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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회/쇼케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