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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3일은 여성관객들 눈보신의 날!? 꽃미남 배우 영화 대거 개봉!

11월 13일은 여성관객들 눈보신의 날!? 꽃미남 배우 영화 대거 개봉!



북유럽에서 찾아낸 금발의 미소년!
<렛 미 인> 카레 헤데브란트



카레 헤데브란트
카레 헤데브란트

눈처럼 하얀 피부, 모래같이 빛나는 금발의 미소년이 무서운 목소리로 읊조리며, 나무를 찌르고 있다. 언밸런스하고 충격적인 영상으로 시작하는 <렛 미 인>은 차가운 북유럽 정취를 배경으로 외로운 소년과 뱀파이어 소녀의 안타까운 사랑을 그린 영화이다. 흥미로운 스토리와 감각적인 영상미, 빼어난 작품성으로 전세계를 휩쓸고 있는 화제작 <렛 미 인>이 주목 받는 또 다른 이유는 바로 주인공 오스칼을 연기한 아역배우 ‘카레 헤데브란트’이다. 1년이 넘은 오디션 끝에 치열한 경쟁을 뚫고 캐스팅된 카레 헤데브란트는 첫 영화출연과13살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캐릭터 이해력으로 가슴 속에 복수를 품은 여린 소년 오스칼을 완벽하게 표현해냈다. 또한 영하 30도까지 내려가는 혹독한 추위 속에서도 아이답지 않은 인내심으로 힘든 촬영을 견뎌내기도 했다. 반 친구들로부터 괴롭힘을 당하던 약한 아이였던 오스칼은 뱀파이어 소녀 이엘리를 만나면서 자신과 사랑하는 소녀를 지키기 위해 강하게 변해가는데, 카레 헤데브란트는 빼어난 표정연기와 감성으로 캐릭터의 성장을 표현해냈다. 감탄이 절로 나는 완벽한 외모에 연기력까지 갖춘 북유럽의 천재아역배우 카레 헤데브란트는 11월 13일 <렛 미 인> 개봉을 통해, 대한민국 최고 완소남으로 떠오를 것으로 기대된다.

<앤티크>, <소년, 소년을 만나다>
대한민국 꽃미남들 총출동!




앤티크

<렛 미 인>과 같은 날 개봉하는 한국영화들도 꽃미남 배우들을 대거 등장시키고 있다. 일본 만화를 원작으로 한 <앤티크>는 주지훈, 유아인, 김재욱, 최지호 등 다양한 매력을 가진 미남배우들을 한꺼번에 캐스팅해 뭇 여성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으며, 샤방샤방 첫사랑 퀴어로맨스를 표방한 <소년, 소년을 만나다>는 김혜성, 최현진이란 미소년들의 사랑이야기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렛 미 인 Lat Den Ratte Komma In 극장개봉 2008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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