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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하이에서 이병준이 섹소폰으로 선보인 노래?

개성 넘치는 감초로 드라마 속 웃음 코드!
이번엔 섹소폰 부는 연기로 새로운 2인자시대 열다!


[드림하이] 이병준 섹소폰

드라마 <시크릿 가든>으로 영화, 뮤지컬, 드라마를 막론한 가장 핫한 배우로 떠오른 이병준. 자신의 야망을 위해선 물불 안 가리는 캐릭터지만 결코 밉지 않은 독특한 매력의 소유자이다. 20년간 무대에서 탄탄하게 다져진 연기 실력으로 등장하는 매 장면마다 그 만의 무게감을 실어 주고 있고, 이번 드라마 <드림하이>에서 맡은 캐릭터는 사사건건 이사장(배용준 분)과 대립하며 권력을 쥐고자 고군분투하는 역할이다.

특히, <드림하이>에서는 무대가 스타사관학교인 만큼 그 역시 예술적인 끼로 악기 연주하는 모습까지 선보인다. 자나깨나 이사장의 자리를 넘보는 예술부장으로 이사장이 떠난 사무실에 들어서며 그의 야망으로 채워질 곳을 보며 흐뭇하게 섹소폰을 한 곡 연주한다. 실제로 음악을 좋아하는 이병준은 악기 연주 또한 수준급으로 원래는 팝송 ‘마이 웨이’를 선보일 예정이었으나, 촬영 현장에서 ‘학교 종이 땡땡땡’으로 바꿔서 연주하여 촬영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그의 코믹한 섹소폰 연주와 함께 개성 넘치는 연기는 오는 4회에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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