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4 촬영장 미공개 스틸
미공개 스틸 공개 화제!!
실버스타 스탤론 실제 촬영장 모습 눈길!!
지난 2월 28일 개봉 이후 R등급 리얼액션으로 꾸준한 관객몰이를 하고 있는 2008년 최강 액션 블록버스터 <람보4: 라스트 블러드>가 이제껏 공개하지 않았던 미공개 스틸 공개 눈길.
20년 만에 화려하게 돌아온 람보 시리즈의 완결판 <람보4: 라스트 블러드>가 이번에 공개한 미공개 스틸은 주연배우뿐만 아니라 감독으로써 현장을 진두지휘한 감독 실베스타 스탤론의 모습과 미얀마(버민) 주민의 현지모습을 그대로 볼 수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 시대 최고의 액션 히어로 실베스타 스탤론이 람보 시리즈에 대해 갖고 있는 뜨거운 애정은 더 이상 언급하지 않아도 될 만큼 유명하다. 그리고 <람보4: 라스트 블러드>에 관한 실베스타 스탤론의 열정은 촬영장에서도 그대로 발휘되었는데, 미공개 스틸을 통해서도 충분히 짐작할 수 있다.
특히 수 많은 벌레와 뱀이 우글대는 정글에서 100화씨를 오르내리는 무더운 태국에서 5개월간의 로케이션을 진행하는 동안 직접 연기 시범을 선보이며 세심한 연기 디렉팅을 하는 모습부터 긴박감 넘치고 실감나는 액션장면 촬영을 위해 직접 카메라를 들고 촬영하는 모습까지 모두 담겨있어 관객의 시선을 붙잡는다. 이러한 모습은 어떠한 대역도 없이 위험천만한 액션연기를 할 때도 물론이지만 감독으로서 연출을 하고 있는 모습이야 말로 그 누구도 따라갈 수 없는 카리스마를 느끼게 해준다. 또한 <람보4: 라스트 블러드>는 영화 속에 등장하는 원주민과 군인들을 태국과 미얀마(버마) 100% 현지인으로 캐스팅하며 사실성을 더해 화제를 모았는데, 이번에 함께 공개된 스틸은 실제 그 지역에 살고 있는 원주민을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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