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아기와 나 김구라, 이문식, 오광록!! 명랑코믹 특별출연 3인방!!
<아기와 나>를 위해 우리가 뭉쳤다! 코믹스타 3인방 코믹 포스 작렬!!
김구라, “애 아빠? 야, 너 컨셉트 좋아!”
영화 <아기와 나>에는 완소남 장근석과 얼짱 아기 메이슨을 든든히 받쳐주는 막강 코믹 3인 방이 있어 더욱 눈길을 사로잡는다. 현재 MBC <명랑히어로>와 <라디오스타> 등 각종 예능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으며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김구라. 김구라는 영화 <아기와 나>에서 ‘준수(장근석 분)’가 웨이터로 일하는 술집의 고객으로 등장해 아기를 안고 서빙 하는 장근석의 명찰을 바라보며 “애 아빠? 특이한 놈이네. 야, 너 컨셉트 좋아.” 라는 멘트와 함께 호탕하게 웃으며 강하게 어필한다. 영화 <아기와 나>에 특별 출연하게 된 김구라는 ‘김진영 감독’이 예능프로그램 연출을 맡은 당시부터 이어온 친분을 통해 흔쾌히 카메오로 출연하며, 자신의 컨셉트에 맞는 대사로 영화 포인트를 잘 살려줘 감독과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이문식, “애기는 넣으면 안 돼..”
영화 <아기와 나>의 특별출연 두 번째 주인공은 바로 최근 SBS 드라마 <일지매>와 영화 <강철중: 공공의 적 1-1>에서 맛깔스런 감초연기를 톡톡히 해내며 인기를 끌고 있는 이문식. 이문식은 영화 <아기와 나>에서 지하철 역무원 역으로 특별출연 해 단 한 마디로 준수의 행동을 막아버리는 짧지만 강렬한 코믹 대사를 선보인다. 이문식 역시 영화 <마파도 2>의 제작 PD였던 ‘김진영 감독’과의 친분관계로 영화 <아기와 나>에 특별출연 하게 되었고, 함께 한 조감독은 “이문식 씨가 많이 바빠서 스케줄 맞추기가 힘들었는데, 즐겁게 촬영하고, 식사도 함께 하는 시간을 가져서 매우 감사했다.”며 깜짝 출연한 이문식에게 감사를 표했다.
오광록, “뭘 하든 아이 하나 못 키우겠나? 포기해서는 안돼!!!”
마지막으로 특별출연의 세 번째 주자는 MBC <태왕사신기>와 KBS <강적들> 등을 통해 인간미가 물씬 느껴지는 코믹 캐릭터를 선보인 배우 오광록. 오광록은 영화 <아기와 나>에서 뒤늦은 나이에 애 아빠가 된 싱글대디 ‘광록’ 역할로 웃음을 선사한다. 오광록은 특유의 코믹한 목소리와 재치 넘치는 연기로 주위에 있는 모든 배우들과 스태프들의 폭소를 터뜨리게 하기도 했다. 이처럼 2008년 최강의 완소 부자 장근석, 메이슨과 함께 상큼 발랄한 웃음을 선사할 특별출연 3인방 스타의 연기는 영화 <아기와 나>를 통해 만날 수 있다.
개성 강한 3명의 스타 김구라, 이문식, 오광록이 특별출연 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아기와 나>는 훈훈한 외모의 열아홉 문제아 ‘준수(장근석 분)’와 고급스런 입맛의 얼짱 아기 ‘우람(메이슨 분)’이의 파란만장한 동거생활을 그린 작품으로 8월 14일 개봉해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선물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