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공작부인 키이라 나이틀리의 3색 매력 영상 공개!
미모, 재력, 지성을 갖춘 조지아나!
키이라 나이틀리의 팔색조 매력으로 부활하다!
영화 <공작부인: 세기의 스캔들>은 18세기 영국 사교계의 여왕 조지아나 데본셔 공작부인을 둘러싼 욕망과 배신, 사랑을 그린 스캔들 로맨스이다. 중세시대를 재현한 화려한 의상과 소품, 건축양식으로 뛰어난 볼거리를 제공하는 영화는 키이라 나이틀리, 랄프 파인즈 등 연기파 배우들의 열연으로 관객의 기대를 받고 있다. 특히 키이라 나이틀리는 과감한 상반신 노출과 함께 파격적인 베드씬을 촬영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키이라 나이틀리가 연기한 조지아나 공작부인은 타고난 미모와 화술, 남자 못지않은 지성으로 18세기 영국 사교계의 여왕으로 군림한 실존인물이다. 권력과 재력, 대중의 사랑을 받으며 세상 모든 것을 가진 것 같던 조지아나는 끊임없는 스캔들로 영국 사회를 떠들썩하게 했다. 불행한 결혼생활, 남편과 친구와의 불륜 그리고 젊은 정치가와의 밀애 등은 그녀의 실제 후손이자 영국의 왕세자비였던 故 다이애나 비와 많이 닮아 ‘다이애나의 이야기이다’와 ‘아니다’를 놓고 이슈가 되기도 했다.
이번 영상은 <공작부인: 세기의 스캔들> 속 키이라 나이틀리의 순수, 열정, 유혹의 매력을 보여준다. 작품 초반, 티없이 맑은 소녀의 모습으로 결혼을 앞두고 들뜬 조지아나의 모습은 키이라 나이틀리의 싱그럽고 순수한 매력을 보여준다. 이후, 사교계에 입문하여 패션을 선도하고 정치적 영향력까지 펼치는 도도하고 자신감에 가득 찬 모습에서는 그녀만의 열정을, 젊은 정치가 찰스 그레이와의 농염한 베드씬에서는 강렬한 섹시함으로 관객을 유혹하는 키이라 나이틀리를 만날 수 있다.
© 마스엔터테인먼트 / Paramount Vantage / Path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