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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와타나베 켄 블랙 카리스마 열연!

강대국간 비밀스런 음모의 열쇠를 쥔 일본정보부 수장!



상하이(2010) 포토 와타나베 켄

2011년 구정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영화 <상하이>가 글로벌 스타들의 화려한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인셉션>으로 전세계 관객들에게 익숙한 ‘와타나베 켄’이 악랄한 악역 연기에 도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영화에서 ‘와타나베 켄’이 맡은 역은 1940년대 상하이에 주둔하고 있던 일본 정보부 수장인 ‘다나카 대좌’로, 중국 전체를 일본의 무력 아래 두기 위해 호시탐탐 상하이를 노리고 있는 자다. 또한 ‘다나카’는 상하이 마피아 보스인 ‘앤소니’(주윤발 분)와 손을 잡고, 자신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물불을 가리지 않는 야망에 가득 찬 인물.

‘다나카’는 ‘앤소니’와의 우호적인 관계에도 불구하고 저항군으로 활동하고 있는 그의 아내 ‘애나’(공리 분)를 의심해 그녀의 뒤를 추적하는 냉정하기 그지없는 면모를 지니고 있다. 또한 미 정보부 비밀요원 ‘폴’(존 쿠삭 분)의 동료 ‘커너’(제프리 딘 모건 분)의 의문스러운 죽음과 강대국간의 거대한 음모의 열쇠를 쥐고 있어 시종일관 비밀스러운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예정이다.


눈빛 하나만으로도 관객들을 압도하는 와타나베 켄의 열연!



상하이(2010) 포토 와타나베 켄

‘와타나베 켄’은 할리우드 진출작인 <라스트 사무라이>에서부터 <게이샤의 추억>, <배트맨 비긴즈>, 그리고 가장 최근작 <인셉션>까지 남자의 향기가 물씬 느껴지는 박력 넘치는 연기를 선보여 왔다. <상하이>에서 ‘와타나베 켄’은 특유의 강렬한 눈빛과 절제된 내면 연기로 ‘다나카’를 마치 실존 인물인 듯 생생하게 표현해냈다. 지금까지 맡은 배역 중 가장 악랄한 악역 연기를 맡은 만큼 그는 모든 이들의 비밀을 꿰뚫어 볼 것 같은 강렬하고 서늘한 눈빛, 차가운 말투와 행동, 묵직한 존재감이 느껴지는 카리스마로 보는 이들을 단숨에 압도한다.

한편 ‘존 쿠삭’, ‘공리’, ‘주윤발’에 이어 마지막으로 <상하이>에 합류하게 된 ‘와타나베 켄’은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한 매혹적인 이야기, 특히 치명적인 사랑에 대한 이야기에 크게 공감해 출연을 결심하게 되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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