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은 언제나 사랑 중, 콜린 퍼스 질투의 화신으로 돌아오다!
뉴욕은 언제나 사랑 중, 콜린 퍼스 질투의 화신으로 돌아오다! 1만 2천 파운드 초상화의 주인공, 세계적 디자이너 톰 포드의 히어로, 콜린 퍼스! 최근 영국 BBC의 인기드라마였던 속 남자주인공 ‘다아시’ 역의 콜린 퍼스를 그린 초상화가 자그마치 1만 2천 파운드에 팔리면서 화제가 되었다 . 유명화가의 작품도 아닌 영화의 소품이 이처럼 파격적인 가격에 경매된 것은 보기 힘든 독특한 사례이지만 사상 최고의 ‘다아시’는 단연코 콜린 퍼스 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