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 요보비치 vs 기무라 타쿠야 서로 다른 색으로 영웅대결!!

밀라 요보비치 vs 기무라 타쿠야 서로 다른 색으로 영웅대결!!



세기의 히로인 vs 히어로
레지던트 이블3 / 히어로

인류가 사라진 라스베가스의 마지막 희망 ‘앨리스’
업그레이드 여전사로 돌아온 밀라 요보비치, 2007년 새로운 영웅탄생 예고!





©태원엔터테인먼트 / 스튜디오2.0 / 레지던트 이블3 / 밀라 요보비치


전작에서 스크린을 압도하는 카리스마로 고난이도 파워 액션을 구사했던 여전사 ‘앨리스’가 한층 더 성숙한 전사의 모습으로 돌아왔다. 동료들을 보호하기 위해 싸우고 그들의 희망을 북돋는 ‘앨리스’의 모습은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히로인의 탄생을 예감케 한다. 더구나 유전적으로 한층 진화되어 초인적 능력까지 선보이는 앨리스(밀라 요보비치 분)의 업그레이드된 기량은 그야말로 발군의 볼거리. 양손에 ‘커크리스’라는 날카로운 검을 휘두르며 적진에 뛰어들거나 맨손으로 최강의 적인 ‘타이란트’와 맞서는 등, ‘다이하드’의 존 맥클레인 형사에 버금가는 리얼 액션을 선보인다. 그간 수많은 영화를 통해 스턴트를 경험한 밀라 요보비치는 여배우답지 않은 대담함과 능숙한 와이어 액션으로 <레지던트 이블 3>의 화려하고 현실감 있는 액션을 소화해냈다.

세상이 원하던 히어로 ‘쿠리우 코헤이 검사’,
모든 고정관념의 틀을 깬다! 일본 최고의 스타 기무라 타쿠야





©거원시네마 / 롯데쇼핑㈜롯데엔터테인먼트 / 히어로 / 기무라 타쿠야


<히어로>가 사랑 받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보다도 ‘쿠리우 코헤이’ 영웅의 모습.

형사로 오해할 만큼 발로 뛰는 수사를 펼치며 적극적인 인물이다. 게다가 어떠한 권력에도 굴하지 않고 사건의 크고 작음에 상관없이 진실을 위해 최선의 수사를 펼치는 검사 쿠리우의 모습은 관객들에게 커다란 카타르시스와 대리만족을 선사한다.


이미 드라마를 통해 기무라 타쿠야만이 할 수 있는 이 시대 히어로 ‘쿠리우 검사’를 탄생시킨 그는 6년이 지난 지금 캐릭터와 함께 성장하여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연기, 가수, MC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정형화되지 않은 자유로움에 유머감각, 명석한 두뇌, 뛰어난 외모를 두루 갖춘 기무라 타쿠야. 그가 연기하는 쿠리우 검사는 ‘멋있다’라는 감탄사 이전에 ‘귀엽다’, ‘사랑스럽다’ 라는 인간적인 영웅의 환호를 이끌어 낼 것이다.


©태원엔터테인먼트 / 스튜디오2.0 / 레지던트 이블3 Resident Evil:Extinction

인류의 멸망 레지던트 이블3 2007년 10월 18일 개봉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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