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이야기2 여섯빛깔무지개 2008년 4월 24일 개봉!

별별이야기2 여섯빛깔무지개 2008년 4월 24일 개봉!



인권 영상 프로젝트 제5탄, <별별이야기2>가 찾아가다!



2002년 <여섯 개의 시선>을 시작으로 매년 한편씩 관객들을 만난 인권 영상 프로젝트도 다섯 편에 이르렀다. 그 다섯 번째 작품 <별별이야기2-여섯빛깔무지개> (제작 국가인권위원회) 는 장편 옴니버스 애니메이션으로 전작 <별별이야기>에 이어 ‘차이’와 ‘차별’이라는 다소 어려운 이야기를 애니메이션 장르의 특성을 십분 활용, 다양한 연령층을 아우를 수 있도록 소수자에 대한 주제들을 유쾌하고 쉬운 어투로 풀어낸 작품이다.

여섯 빛깔 무지개, 여섯 가지 목소리!



이번 작품의 부제인 <여섯 빛깔 무지개>는 여섯 가지의 주제들 (동성애, 장애인, 여성과 육아, 남성 콤플렉스, 다문화 가정 등) 과 여섯 팀의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감독들, 그리고 이들의 작품들이 모여 하나의 조화로운 작품을 완성했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극영화에서는 미처 다루지 못하는 다양한 소재와 다양한 연령층을 고려한 인권 애니메이션 프로젝트 <별별이야기2_여섯빛깔무지개>는 놀라운 감수성과 재미있는 표현방식을 무기로 ‘당신이 나라면’ 이라는 가정 아래 소수자들의 입장에서 여섯 개의 주제로 인권과 차별을 재기있고도 더욱 깊어진 시선으로 짚어본다.

소문난 재미있는 애니로 부산영화제 전회 매진을 기록하다!



<별별이야기2-여섯빛깔무지개>는 지난해 부산영화제에서 먼저 접한 관객들을 통해 작품의 면모를 엿볼 수 있는데, 관객들은 전편보다 개성 강한 비주얼과 참신한 상상력으로 작품을 무장했다는 반응을 보여주었다. 이렇듯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상영 전회 매진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미 부산에서 재미있는 애니메이션으로 소문난 <별별이야기2-여섯빛깔무지개>는 더욱 다양해진 주제와 표현방식으로 감독들의 색깔과 재능을 종합선물세트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프로젝트로 4월 24일 관객들을 찾아간다.

별별이야기2 여섯빛깔무지개




  • 제작 : 국가인권위원회

  • 배급 : 청어람

  • 감독 :

    • <세가지 소원> 안동희/류정우

    • <아주까리> 홍덕표

    • <아기가 생겼어요> 이홍수/이홍민

    • <샤방샤방 샤랄라> 권미정

    • <메리 골라스마스> 정민영

    • <거짓말> 박용제


  • 장르 : 장편 옴니버스 애니메이션

  • 러닝타임 : 95분
  • 개봉 : 2008년 4월 24일

  • 등급 : 12세 이상 관람가





별별이야기2 여섯빛깔무지개 극장개봉 2008년 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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