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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은 울지 않는다 대규모 전국 시사 성황리 진행!

소년은 울지 않는다 대규모 전국 시사 성황리 진행!



<소년은 울지 않는다> 전국 5대 도시 대규모 특별시사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이어져!

살아 남기 위한 두 소년의 처절한 몸부림에 전국이 울었다!
개봉 전 대규모 전국 시사 성황리 진행!



이완

언론 시사회 이후, “전쟁 직후의 시대와 극심한 경제난을 겪는 현시대의 상황이 다르지 않은 것 같다. 1953년 전쟁 직후는 우리 어머니, 아버지 세대들이 겪었던 시대이다. 지금도 그 누군가의 어머니, 아버지로 살아갈 그들에게 헌정하고 싶은 작품.”, “전쟁 직후를 가장 사실적으로 그린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영화” 라는 언론의 극찬을 받고 있는 <소년은 울지 않는다>가 일반 시사 현장에서도 관객들의 눈물과 감동을 동시에 이끌어 내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10월 24일 광주, 대전을 시작으로 27일 서울, 28일 부산, 대구에 이르기까지 5대 도시에서 진행된 개봉 전 대규모 전국 시사회에는 두 시간 전부터 영화를 기다리는 관객들과 무대인사를 온 배우를 기다리는 소녀 팬들이 모여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높은 기대감을 보여주었다. 또한 시사가 진행된 극장에서 관객들은 영화 속 소년들의 순수한 모습에 미소 짓기도 하고, 살아 남기 위해 처절하게 싸우는 두 소년의 모습을 보며 안타까워하고 이들의 가슴 아픈 운명에 눈물을 흘리기도 하면서 영화 상영 내내 열띤 호응으로 공감했다. 또한 일반적으로 영화 시사회 주 참석 연령이 2-30대인데 비해 <소년은 울지 않는다> 시사회에는 부모님과 함께 영화를 보러 온 청소년 관객들과 중년 부부들의 모습이 특히 눈에 띄어 이색적이었으며 이는 모든 연령대의 영화에 대한 관심을 입증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전국 시사회

특히, 극 중 의리파 소년 종두로 열연한 배우 이완은 5개 도시를 모두 직접 방문, 무대인사를 진행했는데 일반적으로 개봉 전부터 전국을 돌며 배우 무대인사를 진행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 지방 관객들의 더욱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자신의 첫 스크린 주연작인 <소년은 울지 않는다>로 관객들을 일찍 만나고 싶다며 전국 시사 무대인사를 직접 제안하기도 했던 이완은 “매번 다른 배우들의 무대인사를 객석에서 보면서 나도 언젠가 꼭 저 자리에 서고 싶다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막상 극장에서 관객 분들을 마주하게 되니 무척 떨리고 설렌다. 영화가 전쟁 직후를 배경으로 한 시대극이니 만큼 많은 스탭 분들이 고생을 많이 했다. 영화 재미있게 봐 주시고, 좋은 입소문 많이 부탁 드린다.”며 영화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자신감을 보여주었다.



소년은 울지 않는다 극장개봉 2008년 2008년 1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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