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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가장 핫한 스타 멀티테이너 송창의가 뜨고 있다!

2008년 가장 핫한 스타 멀티테이너 송창의가 뜨고 있다!



대중들이 바라는 남자배우의 모범답안!
송창의가 뜨고있다!



송창의

영화 <소년은 울지 않는다>에서 무조건 많이 가진 자만이 살아 남는다는 세상의 이치를 일찍부터 깨달아 언젠가 큰 시장을 세우겠다는 야심 찬 꿈을 가진 소년 태호 역을 맡은 송창의. 감성적이고 액션이 많은 종두(이완 분)의 캐릭터와 대조적으로 러닝타임 내내 이성적이고 냉철한 이미지를 보여주는 그는 첫 스크린 주연 데뷔작에서 안정적이면서도 열정적인 연기를 선보였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그간 쌓아온 그의 내공은 어떤 역할을 맡아도 맞춤양복을 입은 것처럼 슬기롭게 역할을 소화해냈던 필모그라피를 통해 증명된다. 2002년 뮤지컬 ‘블루 사이공’으로 데뷔해 서울 예술대학 연극과 출신으로 연기자의 정석을 밟아온 그는 뮤지컬 <헤드윅>에 이어 SBS 일일드라마 <황금신부>를 통해 본격적인 인지도를 얻기 시작해 드라마 <이산>의 정약용, <신의 저울>까지 브라운관을 평정했다. 뮤지컬 무대에서 시작해 연극, 브라운관, 그리고 <소년은 울지 않는다>로 스크린 입성까지 앞두고 있는 그는 포스트 조승우, 박해일이라는 예명답게 시청자와 관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주고 있어 지금보다 앞으로 더욱 기대되는 배우라는 평이다.


송창의

한편, <소년은 울지 않는다>의 촬영현장에서도 스탭들 역시 그의 칭찬에 여념이 없었다. “마치 석고상을 떠올리게 할 만큼 조각 같은 외모를 지녔다.” _(신보경 프로덕션 디자이너), “좋은 마스크, 성실한 태도를 갖춘 성장 가능성이 무한한 배우”_(배형준 감독), “정우성이나 조인성처럼 필이 강한 배우다. 액션을 하면서 거기에 감정을 실을 줄 안다.”_(신재명 무술 감독) 라는 말을 전했을 정도로 그는 연기자가 천직임을 짐작케 한다. 타고난 외모, 좋은 신체조건과 부드러운 음성까지 연기를 하기에 가장 좋은 조건을 지닌 송창의. 최근 가장 바쁜 배우 중 한 명으로 열정적인 행보를 선보이고 있는 그는 지난 24일 성공적으로 종영한 드라마 <신의 저울>에서는 골수에 사무치는 한을 품고 검사가 되기를 결심한 검사 ‘장준하’ 역할을 맡아 대중적 스타로 급부상 했으며 오는 11월 6일 <소년은 울지 않는다> 개봉에 이어 11월 27일에는 뮤지컬 <미녀는 괴로워>에서 음반 기획자 한상준 역할을 맡아 뮤지컬 무대로 금의환향할 예정이다. 다가오는 2009년 역시 멀티테이너 송창의의 도전이 기대된다.



소년은 울지 않는다 극장개봉 2008년 2008년 1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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