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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영화를 사랑하는 스타급 배우들!!

작은 영화를 사랑하는 스타급 배우들!!



국내, 해외 스타급 배우들의 잇따른 작은 영화 출연!!



영화는 영화다

최근 극장가에는 거물급 스타들이 출연한 작은 영화들이 큰 파워를 발휘하며,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에 치진 관객들에게 다양한 영화를 선보이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얼마 전 개봉하여 큰 성공을 이룬 <영화는 영화다>는 한국영화계에 저예산 영화의 성공 가능성을 입증 시켰으며, 인지도와 호감도 높은 ‘소지섭’,’강지환’ 두 배우의 캐스팅이 큰 효과를 발휘, 한국영화가 나아가야 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줌과 동시에 한국영화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 주었다. 또한, 일본의 개성파 배우 ‘우에노 주리’ 주연의 <구구는 고양이다>는 적은 상영관 개봉에도 불구하고, 일본 영화 매니아층을 자극하고, 부산국제 영화제에 방문한 ‘우에노 주리’의 적극적인 홍보로 인해 큰 화제를 몰고 왔다. 이어 연기파 배우 전도연과 하정우 주연의 <멋진 하루>를 비롯하여 개봉을 앞둔 엄태웅, 윤진서의 <이리>는 탄탄한 연기력을 지닌 배우들과 연출력을 인정받은 장률 감독의 만남으로 한국영화의 새로운 지표를 세울 것으로 예상된다.

할리우드 로맨틱 가이 ‘주드 로’
블록버스터는 물론, 작은 영화에 넘치는 애정!!



추적
스타급 배우들이 작은 영화에 출연하는 것은 비단, 한국영화에만 한정되지 않는다. 11월 20일 개봉을 앞둔 미스터리 심리극 <추적>은 할리우드 로맨틱 가이 ‘주드 로’와 <다크 나이트>에서 배트맨의 영원한 조력자로 품격있는 연기를 선보였던 ‘마이클 케인’이 출연하였다. 영화 <추적>은 해외 개봉 당시, 두 연기파 배우의 출연으로 화제가 됨은 물론이며 2007년 베니스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하는 등 영화적으로 큰 쾌거를 이루었다. 주드 로와 마이클 케인은 블록버스터 영화뿐만 아니라 적은 예산이지만 좋은 시나리오의 <추적>을 통해 한정적 공간에서 벌어지는 심리극을 통해 진정한 배우로 다시 한번 거듭날 수 있었다. <추적>은 얼마 전 막을 내린 제9회 메가박스 유럽 영화제에 개막작으로 선정되어, 공식 개봉일보다 한발 앞서 국내 관객을 찾아왔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훌륭한 두 배우의 연기와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하는 시나리오에 찬사와 칭찬을 않았으며, 유럽 영화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하였다며 매진 돌풍을 일으켰다.



미스터리 심리극 <추적>,<영화는 영화다>,<구구는 고양이다>와 같은 영화들을 통해 저예산 영화, 작은 영화는 예술영화라는 인식에서 벗어나게 해주고 있으며, 최근 극장가에 불고 있는 거물급 스타들의 작은 영화 출연은 영화계에 활력소를 불어 넣고, 다양한 장르과 다양한 소재로 만들어진 영화를 보고 싶어하는 관객들의 욕구와 기대를 채워줄 것으로 기대된다.



주드 로 주연 추적 극장개봉 2008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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