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리는 첫 만남, 운명적 사랑의 시작! 영화 서서 자는 나무 크랭크인!
떨리는 첫 만남, 운명적 사랑의 시작! 영화 서서 자는 나무 크랭크인! 세 남녀의 애틋한 사랑을 그려낼 드디어 크랭크인! 활기 넘치는 세 배우들의 ‘떨리는’ 첫 만남! 또 한 명의 주인공 석우에 여현수의 캐스팅을 확정지은 영화 가 지난 9월 26일(토) 삼척에서 설레는 첫 촬영을 마쳤다.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에서 진행된 첫 촬영은 구상, 순영, 석우 세 사람의 애틋한 사랑과 어긋난 운명이 시작되는 첫 만남으로 시작되었다. 순영(서지혜)이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