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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은 울지 않는다를 더욱 빛나게 하는 개성만점 3색 조연 열전!

소년은 울지 않는다를 더욱 빛나게 하는 개성만점 3색 조연 열전!



박그리나, 박영서…아역배우 강이석까지..
다양한 색깔의 조연배우들이 소년들과 함께 한다!



영화 <소년은 울지 않는다>는 1953년, 전쟁 직후에 남겨진 소년들의 이야기를 통해 가장 순수했던 이들이 극한 상황을 겪으며 파괴되어 가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주인공인 종두(이완)와 태호(송창의)는 혼란의 시대 속에 비정한 어른들에 맞서 살아 남기 위해 목숨까지 걸고 싸워야만 했다. 하지만 이런 지옥 같은 상황 속에서도 이들에게 힘이 되어주는 친구들이 있었으니 그들은 전쟁 후, 가족을 잃고 거리에서 방황하다 종두와 태호를 만나 함께 가족을 이루고 이들의 위험한 쌀장사에 동참하게 되는 또 다른 소년들이다. 처음에는 필요에 의해 함께 하지만 이들은 곧 서로에게 마음을 열고 둘 도 없는 가족이 되기에 이른다. 이렇게 이완, 송창의와 함께 영화 속에서 또 하나의 가족을 이루며 관객들에게 눈물과 웃음을 선사할 개성만점 조연 배우들로 박그리나, 박영서, 강이석 등이 있다.

성숙한 여인에서 남장 소녀까지, 다양한 모습의 연기파 신예, 박그리나!



박그리나

영화 <연애의 목적>, <바보>등을 통해 20대 여배우에게서는 발견하기 힘든 사연 많은 아픔을 간직한 눈빛을 보여준 박그리나는 <바람의 화원> 속 문근영, <미인도>의 김민선 처럼 남장소녀 연기로 <소년은 울지 않는다>에서 색다른 모습을 선사한다. 실제 촬영 현장에서도 다른 남자 배우들과 호형호제하며 여배우가 아닌 소년으로 지냈다는 그녀는 언뜻 봤을 때는 진짜 소년처럼 보여 스탭들이 남자로 착각 했을 정도로 영화 속 순남이라는 캐릭터에 몰입, 탄탄한 연기력으로 최근 한국영화계에서 보기 드문 연기파 여배우의 탄생을 알린다.

흥행 영화엔 꼭 내가 있다! 차세대 성격파 배우 박영서!



박영서

덕배 역할을 맡은 박영서 또한 <소년은 울지 않는다>의 드라마를 완성하는 꼭 필요한 존재. 그의 외모가 결코 낯설지 않은 것은 그가 흥행 영화 속 꼭 출연하는 조연배우이기 때문이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 성격파 배우로 영화계에서 인정 받고 있는 그는 최근 <강철중: 공공의 적1-1>에서도 좋은 연기를 펼치며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그는 <소년은 울지 않는다>에서 쌀 장사를 함께 시작한 친구들을 배반해 소년들 무리가 겪는 일련의 모든 사건과 갈등의 시발점이 되는 덕배라는 인물을 충실하게 소화해 내며 영화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한다.

어른 뺨치는 당찬 연기로 승부한다, 아역배우 강이석!



강이석

최고의 시청률을 자랑하며 종영을 맞은 드라마 <조강지처 클럽>에서 나화신의 아들로 출연하며 이미 브라운관에서 높은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아역배우 강이석 군은 영화 <소년은 울지 않는다> 속 기쁨조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올해 나이 11살인 강이석 군이 극 중, 전쟁으로 엄마를 잃고 소년 무리의 막내로 합류하는 기동이라는 캐릭터로 분해 보여준 당찬 연기는 처절하고 안타까운 소년들의 눈물 나는 드라마라는 영화의 큰 맥 속에서도 입가에 훈훈한 웃음을 주며 영화의 재미를 더한다.



소년은 울지 않는다 극장개봉 2008년 2008년 1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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