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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은 울지 않는다 이완& 송창의, 제임스 본드와 정면 맞대결!!

소년은 울지 않는다 이완& 송창의, 제임스 본드와 정면 맞대결!!



2008년 11월 극장가, <소년은 울지 않는다> &
<007 퀀텀 오브 솔러스>의 불꽃 튀는 맞대결!



본격적인 성수기가 시작되는 11월, 전쟁휴먼드라마 <소년은 울지 않는다>가 쌀쌀한 날씨에 마음까지 차가워져 버린 관객 들에게 따뜻한 감동과 눈물을 선사할 예정이다. <소년은 울지 않는다>는 국내 최초로 한국전쟁 직후라는 격정적이고 안타까운 시대를 다루었으며 비정한 도시에서 살아 남기 위해 목숨을 걸어야 두 소년 종두(이완)와 태호(송창의)의 모습을 통해 가슴 뭉클한 휴머니즘을 담아낸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의 한지훈&김상돈 작가가 시나리오를 집필했고 황기석 촬영감독, 신보경 프로덕션 디자이너, 신재명 무술 감독 등 한국영화계 최고의 스탭들의 참여가 영화의 완성도에 더욱 힘을 실어 주고 있다.


또한 같은 날 개봉 예정인 <007 퀀텀 오브 솔러스>는 제임스 본드 시리즈의 22번째 영화로 전편인 ‘카지노 로얄’의 마지막 장면 1시간 뒤부터 이야기를 시작하고 있다. 비극적인 첫사랑의 아픔을 간직한 인간적인 영웅 제임스 본드를 주인공으로 하고 있으며 2억2000만 달러 라는 제작비로 완성된 거대한 스케일과 화려한 스펙터클 액션으로 영화 팬들의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소년은 울지 않는다>와 <007 퀀텀 오브 솔러스>는 둘 다 남자 배우의 열연이 돋보인다는 점에서 동일한 지점이 있지만 안타깝고 처절한 소년들과 노련하고 숙련된 수퍼 히어로라는 정반대의 인물을 각각 주인공으로 하고 있어 과연 소년들의 눈물 나는 드라마와 영웅의 통쾌한 액션 중, 흥행에서 승리하는 것은 어느 쪽일지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렇듯 서로 다른 장르와 주제로 맞서 당당하게 출사표를 던진 두 작품은 영화에 대한 강한 자신감으로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11월을 뜨겁게 달굴 한국영화, 다양한 소재와 장르,
차세대 기대주 배우 앞세워 관객 유혹!



<소년은 울지 않는다>와 <007>의 흥행 열풍은 그 후 연이어 개봉 예정인 한국 영화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와 <미인도>가 이어간다.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는 일본에서170만부가 팔린 동명의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하여 독특한 캐릭터와 소재, 그리고 주지훈, 김재욱, 유아인 등의 신세대 배우들의 출연으로 제작 당시부터 화제가 된 바 있다. 이 외에도 파격적인 베드신과 김민선의 노출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미인도>는 요즘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화가 신윤복의 대표적인 그림 ‘미인도’를 둘러싼 네 남녀의 은밀한 사랑을 그린 사극 멜로 영화. 오는 11월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한국 영화들은 국내 최초로 다루는 한국 전쟁 직후라는 격정과 혼란의 시대에서부터 꽃미남들의 케이크샵, 조선시대 유명 화가 신윤복 등 독특하고 다양한 소재와 장르로 관객들을 공략하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그리고 이완, 송창의, 주지훈, 김재욱, 김민선 등 젊은 연기파 배우들이 스크린에서 펼치는 쟁쟁한 연기 대결 또한 기대되는 대목이다. 이처럼 작품성과 대중성을 고루 갖춘 한국 영화들이 2008년 11월, 대거 개봉하여 영화 팬들을 즐거운 고민에 빠트릴 예정이다.



소년은 울지 않는다 극장개봉 2008년 2008년 1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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