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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과속스캔들 전대미문의 스토커 탄생?!

영화 과속스캔들 전대미문의 스토커 탄생?!



“아이돌 출신의 DJ 남현수가 과속해서 낳은 딸이 바로 접니다!”
뻔뻔지존 스토커 황정남! 차태현도 두 손 두 발 다 들었다!



박보영

스무 두 살의 여섯 살 난 아들을 둔, 게다가 청순한 외모와는 정반대로 활동성 높은 월남치마와 다기능 다용도 등산가방을 고집하는 독특한 개성의 그녀 황정남. 아이돌 출신 라디오 DJ 남현수가 자신의 아버지라 굳게 믿고 있는 황정남은 다양한 방법을 통해 남현수에게 접근하는 주도 면밀함과 대범한 모습으로 보는 이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낸다. 특히 남현수의 라디오 프로그램 ‘오후의 휴식’을 통해 사연을 보내면서 자신의 존재를 차츰 알리기 시작한 그녀는 남현수의 집이든, 방송국이든, 어디든 가리지 않고 헤집고 다니며 남현수를 꼼짝달싹 못하게 하며, 진정 스토커다운 면모를 보여준다. 특히 스토커 황정남의 시종일관 뻔뻔스러운 태도와 표정, 그리고 한 마디도 지지 않는 꼬장꼬장한 어휘 구사력은 황정남 캐릭터에 생기를 불어 넣으며, 영화의 재미를 더한다.


박보영

이미지가 생명인 연예인 남현수를 인생 최대 위기로 몰고 간 스토커 황정남 역에는 드라마 <왕과 나>에서 어린 ‘소화’ 역으로 자신의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신인배우 박보영이 맡아 신인답지 않은 대범함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선배 연기자 차태현과의 환상적인 연기호흡을 자랑하며, 아이돌 출신 라디오 DJ와 스토커의 기막힌 만남으로 빚어진 코믹한 해프닝을 제대로 그려낸 박보영은 기존의 코미디와는 한 차원 업그레이드 된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여기에 아직 스무 살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섯 살 아들을 둔 엄마 역을 아역배우 왕석현과 함께 천연덕스럽게 소화해 내 올 겨울, ‘스토커 모자(母子)’ 열풍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엽기적이지만, 미워할 수 없는 사랑스런 캐릭터 황정남으로 완벽히 분한 신인배우 박보영은 <과속스캔들>을 통해 차세대 한국영화를 이끌고 갈 여배우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줄 것이다.

과속 스캔들과속 스캔들Paran
감독강형철
출연차태현,박보영,왕석현
가격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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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속스캔들 극장개봉 2008년 12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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