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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에서 브라운관 컴백에 성공한 바람의 나라 정진영, 에덴의 동쪽 송승 헌, 바람의 화원 문근영!!

스크린에서 브라운관 컴백에 성공한 바람의 나라 정진영, 에덴의 동쪽 송승헌, 바람의 화원 문근영!!



<바람의 나라>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 ‘유리왕’ 정진영
흡입력 있는 연기로 시청자들 사로잡아



정진영

<왕의 남자>, <즐거운 인생>, <님은 먼곳에> 등 스크린을 통해 다양한 연기를 선보이며 최고의 연기자로 인정받고 있는 정진영이 브라운관 컴백작 <바람의 나라>에서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바람의 나라>에서 나라를 위해 자신의 아들을 제물로 바칠 수 밖에 없었던 고구려의 2대왕 ‘유리왕’으로 분한 정진영은 극 초반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시청자들을 브라운관 앞으로 이끌었다. 정진영은 흡입력 있는 대사톤으로 드라마 중반에 이른 현재까지도 꾸준히 극의 중심을 잡아가고 있다. 시청자들은 ‘스크린에서만 볼 수 있었던 정진영을 이렇게 브라운관으로 보니 또 새롭다’, ‘연기력과 카리스마는 그 누구도 따라갈 수 없다’, ‘유리왕에 정진영 이외에는 상상할 수 없다’ 등 정진영의 연기에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에덴의 동쪽>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이동철’ 송승헌
폭발적인 연기력과 몸을 아끼지 않는 열연 펼쳐!



영화 <숙명> 이후 <에덴의 동쪽>으로 화려하게 컴백한 송승헌. 극중 송승헌은 어린 시절 자신의 아버지가 살해당하는 모습을 목격한 후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려 버리는 ‘이동철’이라는 인물로 분해 거침없는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에덴의 동쪽>은 송승헌의 몸을 아끼지 않는 열연과 폭발적인 연기력으로 연일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바람의 화원> 남장여자 천재 화가 ‘신윤복’ 문근영
다양한 표정과 섬세함으로 연기력 인정받아!



<바람의 화원>은 국민여동생 문근영의 브라운관 컴백은 물론, 그녀가 남장여자를 연기한다는 사실만으로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었다. 천재 화가 ‘신윤복’으로 분한 문근영은 다양한 표정은 물론 섬세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한층 성숙했다는 평을 들으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여기에 <타짜>의 한예슬, <그들이 사는 세상> 송혜교까지. 스크린에서 브라운관으로 컴백한 스타들의 활약이 돋보이고 있다.



KBS 특별기획드라마 바람의 나라 2008년 9월 10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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