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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벼랑 위의 포뇨 사랑스러운 예고편 공개!

애니메이션 벼랑 위의 포뇨 사랑스러운 예고편 공개!



호기심 많은 물고기 소녀, 바닷가 소년을 만나다!





이번 예고편에는 사랑스러운 물고기 소녀 포뇨와 바닷가에 사는 소년 ‘소스케’와의 만남과 우정 그리고, 인간이 되고 싶어하는 물고기 소녀 ‘포뇨’의 모험담을 그리고 있다. 유명 안데르센의 명작 동화 ‘인어공주’에서 모티브를 딴 <벼랑 위의 포뇨>는 바다 속 생활에 싫증을 느낀 ‘포뇨’가 대담하게 가출을 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바다를 유영하던 해파리를 타고 물로 올라온 ‘포뇨’는 바닷가에 사는 소년 ‘소스케’와의 첫 만남을 갖게 되고, 그로 인해 인간 세계를 처음 경험하게 된다. ‘포뇨’라는 이름 역시 ‘소스케’가 직접 지어준 이름.

인간이 되고픈 포뇨의 가슴 설레는 모험!



하지만 호기심 많은 물고기 소녀 ‘포뇨’는 자신이 좋아하는 소년 ‘소스케’와 함께 있고 싶은 마음에 인간이 되기로 결심하고 이런 결심으로 인해 바다 세계는 일대 파란이 일어난다. 심지어 소스케가 갖고 있는 ‘포뇨’를 본 마을 사람들은 “인면어를 데리고 있으면 해일이 온다”며 당장 바다로 돌려보내라고 앞으로 마을에 닥칠 위험을 걱정하기도 한다. 급기야는 사람들의 우려가 현실이 되고 ‘포뇨’의 바다 탈출을 위해 거대한 물고기로 변신한 ‘포뇨’ 동생들로 인해 마을은 일대 해일이 불어 닥쳐 바다 위의 선박들과 마을을 덮치며 ‘소스케’ 마저 위험에 처하게 된다. 과연 ‘포뇨’가 무사히 모험을 마칠 수 있을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영화 <벼랑 위의 포뇨> 예고편에는 ‘바다의 어머니’ 등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전작에서 볼 수 있는 ‘자연 속 신’의 모습도 그려져 있어 흥미를 자아낸다. 이는 이번 예고편이 단순히 귀여운 캐릭터만을 보여주는 것이 아닌,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전작들에서 그려진 ‘자연과 인간의 삶’에 대한 주제의식이 드러나는 부분이기도 하다.



벼랑 위의 포뇨 崖の上のポニョ 극장개봉 2008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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