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을 수 없지만 이것은 실화!
믿을 수 없는 6,500KM의 대탈주! 실제 주인공 슬라보미르 라비치의 기적 같은 실화!! 1941년 2차 세계대전 당시 25살의 폴란드 중위였던 슬라보미르 라비치는 국경에 산다는 이유로 소련군에게 잡혀가 간첩혐의로 25년의 형을 받고 시베리아 강제 노동 수용소로 끌려간다. 매일같이 굶주림과 힘든 육체적 노동에 시달리던 그는 자신과 같이 억울한 누명을 쓰고 잡혀간 6명의 수감자들과 함께 목숨을 건 탈출을 감행한다. 영하 40도의 시베리아의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