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인, 정유미, 백진희 잇는 스크린 샛별 예감!
독립영화로 시작해 충무로 블루칩으로 떠오른 정유미, 백진희 이어 의 히로인, 유다인을 주목하라! 과거의 상처가 아물지 않은 스물 셋 혜화에게 불현듯 찾아온 5년 전 버려진 기억과 옛 연인과의 해후를 담은 에서 뛰어난 연기를 보여준 히로인 유다인에게 영화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열여덟 어린 나이에 겪은 아픔을 가슴에 묻고 살아가는 혜화 역을 맡은 유다인은 섬세하면서도 절제된 감정연기로 극의 밀도를 끌어올리며 작품의 완성도를 배가시켰다는 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