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정, 현빈 뜨거운 관심 속 베를린 영화제 레드카펫!
베를린까지 이어진 팬덤! 레드 카펫에서도 싸인 공세! 현빈과 임수정의 이별 이야기 가 현지 시각으로 2월 17일 오후 4시 반 레드카펫 행사로 공식 상영을 시작했다. 검정색 롱 드레스로 우아한 분위기를 살린 임수정과 블랙 턱시도를 맞춰 입은 현빈은, 레드카펫 시작 전부터 팬들의 행렬을 만났다. 팬들은 ‘Welcome to Berlin’등의 영어 피켓을 들고 응원 메시지를 전해 임수정과 현빈은 레드카펫 시작 전 일일이 팬들과 악수를 하고 싸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