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를 위해서라면 민낯도 상관없다?!
속 사랑의 메신저 ‘연아’역의 송지효! 깜짝 무대인사로 배우, 관객 모두 기분 UP! 2월 17일 개봉한 영화 의 추창민 감독과 주연 배우들이 함께한 무대인사에 송지효가 나타났다. 송지효는 내달 7일 첫 방송 예정인 ‘강력반’의 열혈 인턴기자 ‘조민주’ 역을 맡아 바쁜 촬영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어 그녀의 방문은 관계자들조차 예상하지 못했다. 하지만, 송지효는 드라마 촬영 도중 잠깐 시간을 내어 영화 를 응원하겠다는 일념 하나로 민낯으로 달려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