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싱 아카데미상 외국어영화부문 한국출품작으로 선정!
크로싱 아카데미상 외국어영화부문 한국출품작으로 선정! 영화 이 내년 2월, 미국에서 열리는 제 81회 아카데미상 외국어영화 부문의 한국 출품작으로 확정되었다. 올해 영화진흥위원회에 접수된 출품후보작은 김지운 감독의 , 이준익 감독의 , 나홍진 감독의 , 임순례 감독의 등 을 포함해, 총 5편이다. 이처럼 2008년 상반기를 화려하게 수놓은 화제작들 사이에서, 이 당당히 한국대표로 선정되었기에 그 의미는 남다르다. 영화진흥위원회는 “ ‘아카데…